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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용히 개방
◀ANC▶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오늘(어제) 시민들에게 드디어 개방됐습니다. 9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들였지만 뚜렷하게 보여줄 거리도 없고, 지난 정부의 치적 사업이라는 논란이 일면서 개관 행사도 없이 임시로 개방했습니다. 대구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상모사곡동 일대에 조...
2018년 11월 02일 -

(경제브리핑) 10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ANC▶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1년전보다 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지역 주택매매가격은 7개월 연속 전국 최고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10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생활...
조창래 2018년 11월 02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19도..내일 7~19도
울산지방 오늘(11\/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 분포로 나들이 하기에 좋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 앞 동해남부해상에는 오늘부터 모레까지 0.5~1미터 높이의 잔잔한 물결이 계...
최익선 2018년 11월 02일 -

울산시-비피화학, 2천억 규모 시설증설 협약
울산시는 영국 비피그룹 본사를 방문해 생산공장 증설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피그룹은 합작사 롯데 비피화학을 통해 울주군 청량읍 상개로 2만8천㎡ 부지에 오는 2020년까지 2천억 원을 투자해 초산과 초산비닐을 생산하는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증설투자로 매년 직·간접 생산유발...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차도에 쓰러진 2명 차로 친 운전자 '무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야밤에 차도에 쓰러져 있던 사람 2명을 승용차로 치어 각각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해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B씨 등을 치어 숨지거나 다치게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가 만취상태였고 사고현...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가정폭력 벌금형 의원 징계 촉구..'제명 결정'
동구주민회와 울산여성회 동구지부 등은 오늘(11\/1)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폭력으로 벌금형을 받은 동구의회 A 의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 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조금 전 A 의원에 대해 당원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큐브4)도로 속도제한 내년부터 시속 50㎞ 추진
울산지방경찰청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행 시속 60km인 주요도로 속도제한을 내년부터 시속 50km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42km구간에서 왕복 24회 실증조사를 벌인 결과 시속 60km와 50km로 정속 운행했을 때 목적지 도착 시각은 거의 같거나 1~2분 정도 차이가 났다고 밝혔습...
홍상순 2018년 11월 01일 -

전기차 충전 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ANC▶ 전기차 충전 구역에 불법주차를 하면 내년부터 비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일반 불법 주차 과태료보다 2배 이상 많은 10만 원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청 앞 마당. 바닥에 파란색 선이 그여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구역입니다. 남구청에서는 충전을 끝낸 차량이 자리를 비우자마자 다른 차량이 ...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통로 없는 옥상조경.. 골칫거리로 방치
◀ANC▶ 남구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옥상조경이 있는데 들어가는 통로가 없어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상 하자가 없다며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원 24시,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완공된 남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공동주택이 시작되는 6층에 옥상조경이 12군데 조성돼 ...
2018년 11월 01일 -

(심층취재)대기업·강소기업 탈울산 행렬
◀ANC▶ 지난해 현대중공업이 6개 회사로 분사하며 탈울산이 시작됐는데요, 조만간 연구개발 인력까지 성남으로 옮겨갑니다. 이런 가운데 작지만 탄탄한 울산지역 중소기업들도 탈울산 행렬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렇지만 울산시는 대응책 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