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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박상진 의사 서훈등급 재심사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에서 서훈 등급 부여 기준과 재심사 가능성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박상진 의사처럼 광복 이후 정부 요직에 남아있던 친일파들로 인해 공로가 저평가된 독립운동가들이 많다며, 서훈 재심사 가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30일 -

인건비 3억 6천 가로챈 대학교수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연구원과 강사 인건비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울산 모 대학교수 55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대학 산합혁력단의 조사 용역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면서 허위로 연구원을 등록해 88차례에 걸쳐 3억 3천 800여 만 원을 ...
유희정 2018년 08월 30일 -

택시기사·시민 울산대교서 투신하려던 50대 구조
어제(8\/29) 오후 1시 40분쯤 울산대교에서 투신하려던 50대 김모씨를 택시기사와 시민이 협력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택시를 탄 김씨는 구토가 난다고 우겨 울산대교에서 내렸는데 이를 이상하게 여긴 50대 택시기사가 따라 내려서 이를 말렸고 지나가던 40대 시민도 차에서 내려 투신을 함께 저지시켰습니...
2018년 08월 30일 -

돌직구데스크>울주시설공단, 악성댓글에 성범죄까지
◀ANC▶ 탐사기획 돌직구 시간입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있었던 채용비리 사건 기억하실텐테요, 오늘은 특정 직원에 대한 악성 대글을 달고 여기에 성범죄까지 만연했다는 사실을 전하게 됐습니다. 취재한 이용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기자> 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채용비리 제보자를 해고한 것도 모자라 해고자...
이용주 2018년 08월 30일 -

작년 평균 오존농도 11.1% 증가
울산지역의 지난해 평균 오존농도가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대기환경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평균 오존농도는 전년보다 11.1% 증가한 0.030ppm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나쁨' 이상의 오존 농도는 5-8월 주로 발생했으며, 발생 일수는 52일로 전년보다 12일 늘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30일 -

현대차 수출 야적장에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현대자동차는 오늘(8\/30) 롯데호텔에서 '현대차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수행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현대차 울산공장 내 수출차 야적장과 주행시험장 등 약 8만평 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2020년까지 27MW급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공장 부지까지 활용해 100M...
이상욱 2018년 08월 30일 -

이슈\/시의원 겸직 77%..의정비 받는데
◀ANC▶ 울산시의원 대부분이 다른 직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원직에 전념하기 위해 한 해 수천만 원의 의정비를 지원하는 건데, 심지어 보수까지 받으며 활동을 하는 의원도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원들의 겸직 현황입니다. 22명 가운데 17명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3곳에서 대표를 ...
서하경 2018년 08월 30일 -

추락하는 울산경제)개인도 기업도\/ 체납액도 급증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개인은 세금을 내지 못해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당하고 있고 기업 체납액은 수백억에 달합니다. 개인도 기업도 모두 어렵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골목에 수 개월째 한 승용차가 방치돼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앞의 번호판이 ...
2018년 08월 30일 -

첫 일자리 간담회 \/ 광역단체장 경쟁 돌입
◀ANC▶ 민선 7기 시·도지사들이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일자리 구상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처음으로 가졌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17명의 시·도시사들은 정부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열띤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이 각 시·도지사의 일자리 구상 발표에 ...
유영재 2018년 08월 30일 -

내년부터 초·중 수학여행비*교복비 전액 지원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8\/29)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교육복지 관련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정책을 보면 그동안 저소득층과 다자녀 학생에게만 지원해 오던 교복비를 내년 3월부터는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동·하복 각 1벌에 해당하는 실비 25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자체예산을 들여 수학여행에 참가하는...
이상욱 201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