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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복케이블카 노선 발굴 협의체 구성
송철호 시장이 그동안 중단된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환경단체와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사업 성사의 주요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 24일 울산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6월 환경영향평가에서 부동의 결정을 내린 것은, 당시 울산시가 제시한 케이블카 노선의 경우 ...
유영재 2018년 08월 26일 -

울산시-국회의원 첫 정책간담회..초당적 협조 당부
송철호 울산시장이 내일(8\/27)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가집니다. 송 시장은 정부 예산안에서 빠진 울산 현안 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 국...
유영재 2018년 08월 26일 -

울산시 `일자리정책·화백회의 특보` 신설
울산시가 기존 투자유치 특보와 노동 특보를 없애고 일자리정책 특보와 화백회의 특보를 새로 임명합니다. 울산시는 5급 상당인 일자리정책 특별보좌관과 화백회의 특별보좌관을 공모했으며, 이미 2명씩 응모해 서류전형과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일자리재단을 설립해 울산형 일자리 모델...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얌체 주·정차 \/ 스마트폰으로 간편 신고
◀ANC▶ 길을 가다 보면 인도나 횡단보도를 점령한 얌체 주차차량을 흔히 발견할 수 있는데요. 다음 달부터 스마트폰으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차량 전체 또는 바퀴 일부가 인도를 점령했습니다. 횡단보도를 침범해 주차한 차량도 있습니다. 이처럼 보행권을 침해한 차량은 다음 달부터 스...
최지호 2018년 08월 26일 -

울주배 수출 '는다'..시장 다변화
◀ANC▶ 올 여름 폭염과 가뭄이 심각해 울주배가 제대로 크지를 못했는데 이게 오히려 수출에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남미, 동남아로 수출이 다변화되면서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국으로 첫 수출되는 올해 울주배 원황이 수출 차에 실려 나갑...
이상욱 2018년 08월 26일 -

강수량 136.4mm..강수량 편차 커
호우경보가 내려진 울산에는 오늘(8\/26) 하루 136.4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편차가 컸는데, 울주군 두서에는 182.5mm, 북구 매곡에는 163.5mm의 물폭탄이 쏟아진 반면 간절곶에는 13mm의 비만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낮 동안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3도에서 30도...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시간 당 40mm 물폭탄..급류에서 극적 탈출
◀ANC▶ 오늘(8\/26) 오전 한때 시간 당 40mm의 물폭탄이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계곡물에 휩쓸린 승용차에서 운전자가 극적으로 탈출하는가 하면 고립됐던 야영객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기습 폭우가 쏟아진 영남알프스 배내골 계곡. 계곡물에 휩쓸려 떠...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동반 이주율 증가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이전 공공기관의 가족과 함께 울산으로 이전한 이주율은 전년보다 2.2%p 높은 42%로 조사됐습니다. 이주 인원은 지난해 6월보다 208명 늘어난 3천96...
서하경 2018년 08월 25일 -

상습 무면허운전자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상습적으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4일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면허 없이 화물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05년부터 이번까지 7차례나 무면허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며 재범의 우려가 높아 실형을 ...
유희정 2018년 08월 25일 -

(문화계소식) 흔들리는 빛.. 거목의 생명의지
◀ANC▶ 흔들리는 빛을 통해 예측 불가능하고 연약한 삶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지에 굳세게 뿌리박고 서 있는 거목의 힘찬 의지를 표현한 전시도 마련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전구가 안에 든, 유리병 안에 작은 개미가 돌아다닙니다. 개미는 ...
201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