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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시청자위원회, "경제위기 극복 선도해야"
오늘(8\/21) 열린 울산MBC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울산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울산MBC가 선도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지난달 개최된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앞으로도 지역 문화 아이콘으로서 충실한 역할을 수행해 줄 것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가 문화와 오락, 예능을 겸비한 완...
2018년 08월 21일 -

울주군, 진하마리나항 개발사업 중단
울주군이 장기 과제로 남겨뒀던 진하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회야강 하구 17만㎡에 556억 원을 들여 300척 규모의 진하마리나 항만 개발을 추진했지만 국비 지원이 중단되고 해수부의 민간사업자 공모에도 신청자가 없어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선호 군수 취임 ...
이상욱 2018년 08월 21일 -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광역교통망부터
◀ANC▶ 부·울·경 시도지사가 오늘(8\/21) 울산에서 김해신공항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의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에 울산이 따라가는 모양새인데, 울산으로서도 이참에 광역교통망 확충을 챙기겠다는 복안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울경 시도지사가 울산역에서 만났습니다. 지...
서하경 2018년 08월 21일 -

태권도 여자 +67kg급 이다빈 금메달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대회 4일째인 어제(8\/21) 여자 태권도 겨루기 67kg 초과급에서 효정고 출신 이다빈이 카자흐스탄 선수를 27-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62kg급을 제패한 이다빈은 체급을 올려 2연속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여자 접영 간판 안세현 선수는 잠시 뒤...
홍상순 2018년 08월 21일 -

벼가 예술작품..홍보는 반토막?
◀ANC▶ 유색벼를 논에 심어 그림 그린 것을 팜아트라고 하는데요, 울산에서도 첫 팜아트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상황이 울주군이 홍보용으로 만든 이 팜아트를 어찌해야 하나 갈등중입니다. 어떤 사연인지 주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푸른 들판이 큰 도화지로 변했습니...
2018년 08월 21일 -

[민원24시] 고래특구 먼지 풀풀..테트라포트 야적
◀ANC▶ 남구 장생포는 고래관광 1번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선박블록 제작공장도 빠져나가 해양공원 조성이 추진중인데, 이곳에 테트라포트 야적장이 들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원24시,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7년 남구 장생포 끝단에 조성된 10...
조창래 2018년 08월 21일 -

투데이:울산]실버세대 쌈짓돈 노리는 기획부동산\/ss
◀ANC▶ 개발 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하는 기획부동산들이 최근에는 노인들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엔 손자, 손녀들에게 물려줄 땅을 사두라고 유혹한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심의 한 고층 빌딩 출입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수시로 드나들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1일 -

일감절벽 현대중공업 2공장 매각키로
일감부족 사태에 직면해 왔던 현대중공업이 결국 해양플랜트 모듈을 제작했던 울주군 온산읍 해양 2공장을 매각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지난 2012년 울주군 온산읍 일대 20만 제곱미터에 조성한 해양 2공장 부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해양플랜트 신규 수주가 ...
조창래 2018년 08월 21일 -

날씨
1) 태풍이 북상하면서 다시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태풍 '솔릭'은 세력이 강한 데다가 울산은 위험반경인 오른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리 철저히 대비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태풍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고요. 내일 제주 서귀포 남쪽해상까지 올라온 뒤 목요일 ...
홍상순 2018년 08월 21일 -

태화강 실개천 수생정원 조성
울산시는 태화강 실개천 느티다리 주변에 부유식 수생정원을 조성합니다. 수생정원에는 야간 연꽃 조명과 동물 캐릭터, 화초류가 설치됐습니다. 수생정원은 야간에 태화강을 방문했을 때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