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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현대중 공공입찰 참가제한 유예 건의
울산시의회 의원들은 오는 21일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해 현대중공업 공공입찰 참가제한 유예촉구 건의문을 전달합니다. 시의회는 청와대 민원처리행정관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에게 "현대중공업이 공공선박을 수주해야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지키고 울산의 경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주장할 계획입니다. 시의회는 또 오...
서하경 2018년 08월 20일 -

울산시청 박상영 에페 개인전 메달 사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틀째인 오늘(8\/19)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 선수가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박상영은 32강전에서 가벼운 부상을 당했지만 준결승전까지 무사히 올라, 현재 일본의 카노 코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19일 -

울산시-울산MBC '미래 박람회' 개최
울산에서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박람회가 열립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MBC가 주관하는 '울산 미래박람회'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초고화질 항공 VR 체험과 자율운항 스마트십,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 전시회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박상준 SF 전문가 등 미래...
유영재 2018년 08월 19일 -

부동산 분양 핑계로 돈 가로챈 건설업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부동산 분양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자신이 분양 업무를 맡은 울주군의 아파트 한 세대를 1억 5천만 원에 팔기로 계약한 뒤 돈만 받고 소유권을 넘겨주지 않는 등 아파트나 빌라 분양 등을 핑계로 8억 천 800...
유희정 2018년 08월 19일 -

오토바이 타다 바다에 빠진 외국인 구조
오늘(8\/19) 오후 4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항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남성이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외모로 보아 30대 초반의 외국인으로 보인다며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신원과 함께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8월 19일 -

울산역-복합웰컴센터 간 도로 완공 후 개통못해
울주군이 KTX울산역에서 복합웰컴센터 간 도로를 완공했지만 메가마트 측의 접속도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개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KTX울산역 뒤 쌍수정마을에서 작전청 진입로를 잇는 940m 길이의 왕복 2차선 도로가 지난 2일 준공돼 언양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영남알프스로 통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
이상욱 2018년 08월 19일 -

생활 SOC \/15조를 잡아라
◀ANC▶ 정부가 내년에 SOC,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도로와 항만 같은 지금까지의 SOC 사업이 아닌, 주민의 삶과 직결된 쪽이라고 밝혀, 울산도 기조에 맞는 사업 발굴이 중요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울산-부산 구간. 울산시는 지난해 2천1...
서하경 2018년 08월 19일 -

원전해체센터 유치경쟁\/울산 '밀리나?'
◀ANC▶ 동남권에 원전해체연구소를 짓겠다는 정부 방침이 나오면서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둘러싸고 울산과 부산, 경북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원전 12기가 몰려있는 경북이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 용역을 마친 울산은 관망하는 분위깁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
이상욱 2018년 08월 19일 -

기세 꺾인 폭염.. 이번엔 태풍
◀ANC▶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이 주춤하면서 나들이 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꺾였지만 북상하는 19도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동안 텅 비다시피 했던 강변 공원에 모처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
이돈욱 2018년 08월 19일 -

무허가 휴게음식점 임대한 스키장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무허가 휴게음식점을 임대해 준 혐의로 기소된 경남 양산시의 모 리조트에 벌금 1천만 원을, 리조트 대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 리조트로부터 시설을 빌려 무허가 영업을 한 상인 2명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리조트는 지난...
유희정 2018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