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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울산>현대중공업 휴업수당 70% 유지하라
◀ANC▶ 현대중공업은 지난 8월말 일감이 부족하다며 해양 사업부 가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이후 사측은 강제 휴업을 하게된 직원들에게 기준보다 낮은 휴업수당을 주겠다고 밝혔는데요.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어제(10\/18) 현대중공업이 신청...
유희정 2018년 10월 19일 -

정의당, "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자체 감사해야"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회계 비리 근절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정의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즉각적인 자체 감사를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에 대한 감사 주기를 강화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고 즉각적인 전수 감사를 시행하고 감사에서 적발된 유치원의 실명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
유영재 2018년 10월 19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8도..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10\/19)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년에 비해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0도로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고 9~2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
최익선 2018년 10월 19일 -

카카오 카풀 반발..택시기사 140명 상경
카카오 카풀사업에 반발해 울산지역 택시기사 140여 명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전국 택시업계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카카오 카풀이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출·퇴근시간대에 돈을 받고 카풀을 할 수 있도록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조항을 삭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카카오 카풀은 자가용 운전자가 앱을 통해 자신과...
2018년 10월 18일 -

"건물주, 임차인 권리금 손해 50% 배상해야"
울산지방법원 서영효 판사는 상가 임차인 A씨가 건물주 B씨를 상대로 낸 권리금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C씨에게 권리금을 받고 가게를 넘기기로 계약했지만 건물주 B씨가 C씨와의 임대차 계약을 거부해 권리금 7천만원을 손해봤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건물주 B씨가 A씨...
유희정 2018년 10월 18일 -

안전조치 미비로 사망사고..업체 관계자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설비 보수업체 대표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현장소장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이들에게 일을 맡긴 원청업체 관계자 2명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굴뚝 청소작업을 하면서 낙하물 방지...
유희정 2018년 10월 18일 -

1년 근무했는데 명퇴금 1억 준 울산항만공사
국회 농립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의원은 울산항만공사가 예산지침을 어기고 명예퇴직수당을 지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A씨는 울산항만공사에서 1년 11개월을 일하고 명예퇴직했지만 다른 곳에서 근무한 21년 9개월까지 인정받아 명예퇴직금으로 1억298만원을 받았습니다. 윤 의원은 국가 예산지침에는 20년 이상 근...
홍상순 2018년 10월 18일 -

(어깨 전국체전) 울산 선수단 종합 15위 마감
오늘(10\/18) 폐막한 전국체육대회에서 울산선수단은 금메달 43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36개를 획득하고 종합점수 15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울산은 경기 마지막날인 오늘 축구와 펜싱에서 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현대고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경기 매탄고를 4-3으로 꺾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울산과학대는 위덕...
최지호 2018년 10월 18일 -

공무원노조, 폭언한 시의원 공식 사과 요구
울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10\/18) 장윤호 시의원의 폭언 등을 문제 삼아 시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5일, 장 의원이 업무 보고를 하는 시의회 사무처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서류를 집어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시의회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18일 -

큐브2)울산 범죄자 중 27% 술 마시고 범행
울산지역 범죄자 가운데 27%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범죄자 13만6천여명 가운데 27%인 3만6천여명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폭력사범은 35%, 공무집행방해 사범은 69%가 주취 상태였습니다.\/\/
홍상순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