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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주택 매매..평년 대비 53% 감소
◀ANC▶ 경기 침체 속에 집값이 폭락하는 가운데 주택 매매 거래량 역시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폭염으로 채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추석 차례상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이 최근 5년 평균치에 비해 53%나 줄어들며 전국 최...
조창래 2018년 08월 22일 -

울산시립기술교육원 설립 추진
울산산업의 특성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시립 기술교육원 설립이 추진됩니다. 시립 기술교육원은 산업 수요에 대비해 기업체가 원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일자리 취약계층에게 취업의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울산에는 현재 직업훈련 기관이 77곳,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학원이 65곳이 운영중입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 -

현대고, K리그 U-18 챔피언십 우승
현대고등학교가 포항에서 열린 '2018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서울 오산고를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현대고는 전반기 왕중왕전 우승에 이어 챔피언십 정상까지 올라 국내 고교 최강팀을 입증했습니다. 이에앞서 열린 '2018 K리그 U-17 챔피언십' 대회에서는 현대고 U-17팀이 경기 매탄고와의...
이상욱 2018년 08월 22일 -

태풍 북상..낮 최고 31도 이틀째 폭염주의보
오늘(8\/22) 울산은 북상하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흐려지고 태풍예비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절기상 처서인 내일(8\/23) 태풍의 영향권에 들며 30~80mm의 비와 초속 20~30m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비가...
홍상순 2018년 08월 22일 -

게놈 엑스포, 일반인 180명 무료 유전자 검사
울산시는 오는 31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게놈 엑스포 2018을 개최합니다. 국내 게놈 전문기업 4곳은 행사 당일에 일반 참가자 180명을 대상으로 탈모와 피부노화 등 12가지 정보를 담은 유전자 검사를 무료로 해줍니다. 게놈 엑스포는 게놈 산업의 대중화와 사업화를 위한 국내 최초의 게놈 박람회 겸 축제입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1일 -

태풍 솔릭 대비, 시설물 관리 철저 대비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을 앞두고 해안지역에는 소형 어선을 육지로 인양하고 중대형 어선을 먼바다로 피항시키는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또 내일(8\/22)부터는 야영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과 계곡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농가와 축산농가에 배수로 정비를, 과수농가에는 서둘러 수확할 ...
최지호 2018년 08월 21일 -

시의회, 청와대.국회 단체방문 '비난'
울산시의원 20명이 오늘(8\/21) 단체로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시간과 인력, 예산을 낭비한 일처리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시의원들은 현대중공업 공공선박 발주 입찰 제한유예를 건의하기 위해 두 기관을 방문했는데 의장단이 대표로 갔어도 충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의원들을 수행하기 ...
서하경 2018년 08월 21일 -

신고리 3호기 원자로 자동 정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8\/21) 오전 10시 53분쯤 신형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 신고리 3호기 원자로가 자동 정지돼 정지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본부는 "현재 원자로는 안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이번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다"며, "원자로 정지 원인을 정확히 조사한 뒤 설비를 ...
이상욱 2018년 08월 21일 -

약식명령 불복 상해범 '벌금 30만 원 더'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영승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돼 벌금 7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20살 A씨가 청구한 정식 재판에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식당에서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자제하라고 지적한 옆자리 손님에게 물병을 던져 결막 충혈 등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
최지호 2018년 08월 21일 -

남구 FCC삼거리 탱크로리 전도.. 50대 운전자 숨져
오늘(8\/21)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FCC삼거리에서 25t 탱크로리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싣고 있던 LPG가스는 누출되지 않았지만 차량이 두 시간 넘게 통제돼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커브길을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