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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 편차..왜 북구 매곡에 집중?
◀ANC▶ 최근 울산에 비가 내리면 지역별로 강수량에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만 보더라도 북구 매곡에는 66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울주군 온산에는 단 3mm만 내렸습니다. 무엇 때문인지,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달 들어 울산에는 6일과 10일, 16일, 이렇게 비가 3번 내렸습니...
조창래 2018년 08월 17일 -

[민원24시] 선암동, 고압송전선로 매설공사 반발
◀ANC▶ 한국전력공사가 남구 선암동 일대에고압 송전선로를 매설하는 공사에착공했는데요, 주민들이, 사전 동의도 없이 공사를 추진했다고 반발해부랴부랴 주민설명회가 진행됐습니다. 민원24시,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인주민 50여 명이 화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변전소에...
2018년 08월 17일 -

흰불나방 애벌레 급증 \/ 가로수 고사
◀ANC▶ 동구 방어동 일대 흰불나방 유충이 집단 번식해 가로수들이 고사할 지경입니다. 제때 방제 작업을 하지 않은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구 미포로를 따라 늘어선 벚꽃나무. 가까이 가보니 나무 전체에 3~5cm 길이의 송충이가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활엽수에서 번식하는 미국흰불나...
최지호 2018년 08월 17일 -

울산시, 외부공개 모집 첫 인사 단행
울산시는 오늘(8\/17) 외부공개 모집을 통해 발탁한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자로 3급 교통건설국장에 서울시 공무원과 동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을 15년 이상 역임한 김춘수 씨를 임명했습니다. 또, 4급 서울본부장에는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의 김종호 씨를, 5급 서울본부 대외협력과장에는 민주당 울산시...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 -

조선업종 보험료 징수 유예 2년..체납액 500억 원
정부가 조선업종 지원 대책으로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등 4대 보험료 징수를 유예한 지 2년 만에 울산지역 보험료 체납액이 5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조선업 특별고용업종 지정 사업장 551곳이 525억원 상당의 보험료를 체납했으며, 이 중 이미 폐업한 사업장은 376곳에 달했...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 -

울산 아파트 8월 둘째주도 전국 최대 낙폭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하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집계한 8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을 보면 울산은 전 주에 비해 0.36%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 전세 역시 0.36% 하락하며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신규입주가 계속되며 전세물량이 누적된 북구와 동...
조창래 2018년 08월 17일 -

7월 울산 실업률 4.9%..역대 3번째 높아
지난 달 울산의 실업률은 4.9%로 지난 1999년 8월 6.3%, 지난 4월 5.9%를 기록한 이후 역대 3번째로 높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7월 울산의 취업자는 1년전에 비해 만9천 명 줄어든 56만8천 명이었으며, 실업자는 1년 새 6천 명 증가한 2만9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취업자는 전 업종에 걸쳐 감소했으며, 특히 36...
조창래 2018년 08월 17일 -

울산 정치권 아이스 버킷 동참 잇따라
지난달 17일 이선호 울주군수부터 시작된 루게릭병 환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정치권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헌 의원은 오늘(8\/17) 북구청 광장에서 이동권 북구청장과 함께 루게릭 환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참을 촉구하고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
서하경 2018년 08월 17일 -

울산시, 시장 인수위 조례안 입법 예고
울산시가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만들어 인수위를 제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위원회 구성은 20명 이내로 하고 시장이 위원을 위촉하되 시장은 당선인의 추천을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인수위 기능과 권한이 불분명한 탓에 자...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 -

역대급 더위에 폭염 예산 지난해 2배
역대급 폭염에 울산시의 관련 예산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특별교부세와 추경, 예비비 등으로 예산을 추가 확보해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33억 원의 폭염 대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에서 622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열질환자가 100명 넘게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