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분기 남구·중구·동구 인구 순유출
지난 2분기 울산지역 인구는 3천366명 순유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울산에서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인구가 순유출 됐으며 남구가 1천765명으로 인구가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다음으로 중구가 1천578명, 동구가 1천378명 줄었으며 울주군과 북구는 각각 764명, 591명 순유입을 보였...
조창래 2018년 08월 18일 -

규제프리존법 통과 기대..울산 사업 탄력 기대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규제프리존법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생수소 활용 기반기술 개발사업과 3D프린팅 품질평가센터 등 관련 예산 확보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규제프리존법은 14개 시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산업을 지정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
서하경 2018년 08월 18일 -

(문화계소식) 픽사 애니메이션과 오케스트라의 만남
◀ANC▶ 픽사 애니메이션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픽사 인 콘서트'가 울산에서 처음 무대에 오릅니다. '비움'을 주제로 개인과 내면에 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표현한 사진전도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인사이드 아웃'과 '인크레더블' 등 픽사 애니메이션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2018년 08월 18일 -

아시안게임 개막 \/ 울산 선수단 '파이팅!'
◀ANC▶ 잠시 뒤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립니다. 울산 연고 선수들은 13개 종목에 25명이 출전했는데요,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45개 나라가 참가하는 아시아 스포츠 축제. 중국 다음으로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한 한국 선수단 중 울산 연고 선수는 ...
최지호 2018년 08월 18일 -

간절곶 최저기온 평균 25.3도..시내보다 더 더워
최장 연속 폭염특보 일수 기록을 갈아치운 올해 여름 울산에서 밤 기온이 가장 높은 곳은 바닷가인 간절곶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해 11일부터 연속 폭염특보가 끝난 지난 11일까지 32일간 울산 공식 평균 최저기온은 25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도 높았습니다. 특히 ...
조창래 2018년 08월 18일 -

낮 최고 27도..내일부터 다시 30도
주말인 오늘(8\/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도로 평년보다 2.7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이 19도까지 떨어지겠지만 한 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며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다음 한주간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기온은 30도에서 32도 사이를 오르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망했...
조창래 2018년 08월 18일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47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3일 8시 30분쯤 울주군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자발찌가 뱀이나 악마로 보인다며 발목에 부착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절단하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17일 -

미원화학·고강알루미늄 "성실교섭 원한다"
노사 갈등으로 직장 폐쇄를 단행한 중견 화학기업 미원과, 단체협약 일방 해지 통보를 받고 파업에 나선 고강알루미늄 조합원들이 오늘(8\/17) 울주군 언양읍성 일원에서 연대 투쟁을 벌였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미원화학과 고강알루미늄 조합원들은, 사측이 정당한 노조 활동을 보장하고 성실하...
최지호 2018년 08월 17일 -

현대重 사내협력사 대책 마련 호소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을 앞두고 사내협력사 협의회 임원진은 오늘(8\/17) 송철호 시장을 찾아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공공선박 입찰참가 제한을 유예하고, 4대 보험 체납처분 유예업체에 대한 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 기준 완화, 체납처분 유예금 일시급 납부가 아닌 분할 지급 등을 ...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 -

교육청 첫 교원인사..친정체제 구축
◀ANC▶ 인사태풍이 예고됐던 울산시교육청의 첫 교원인사에는 개개인에 대한 평판이 많이 작용한 듯합니다. 교육장 공모에는 실패했지만 교육국장에 교육감직 인수위원장을 임용하는 등 교육청 내부의 친정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 취임 이후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
이상욱 2018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