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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간절곶 스카이워크 조성 박차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카이워크 조성사업이 내년 상반기 착공해 오는 2020년 완료됩니다. 울주군은 대형 주탑 2개가 간절곶 등대 운영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울산해양청의 의견을 받아들여 주탑 높이를 30미터에서 20미터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었던 주탑 높이가 결정되자 울주군은 조만간 실시설계...
이상욱 2018년 08월 13일 -

(경제)석유공사 4년만에 공채..지역 선발 18%
한국석유공사가 울산 우정혁신도시 이전 이후 4년만에 공채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공채 선발인원은 38명이며, 이 가운데 18%에 해당하는 7명은 울산지역 인재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정부 지침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매년 3%씩 올려 오는 2022년에는 30%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창래 2018년 08월 13일 -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다음 달 7일 개막
사단법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8\/13)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방향과 프로그램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새로운 도전'으로, 개막작 '던월'과 폐막작 '클라우드보이' 등 41개 나라, 139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히말라야-네팔 특별전'과 움프 클래식...
2018년 08월 13일 -

상반기 과속 최다 적발구간 '수암초 입구'
울산지역 운전자들이 과속을 하다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남구 수암초등학교 입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고정식 과속단속카메라 280여 대의 단속 결과를 분석한 결과 남구 수암초 입구가 5천600여건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태화로터리에서 번영교 방면의 강남로가, 3위는 울주군 서생삼...
2018년 08월 13일 -

울산 국가예산 확보 난항..국비 2조 원 먹구름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국회의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울산의 국가예산 반영률이 저조해 5년 연속 국비 2조 원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 29개 가운데 확정된 예산은 7개에 불과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등 많은 사업이 심의 중이나 비공...
서하경 2018년 08월 13일 -

낮 최고 34도..폭염경보 다시 발효
오늘(8\/13)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오전 11시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오후 2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격상됐습니다. 내일(8\/14)도 25도~35도의 기온 분포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겠고, 모레(8\/15)쯤 한차례 소나기...
최지호 2018년 08월 13일 -

날씨
1) 주말동안 울산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면서 기온이 내려가나 싶더니, 더위는 쉽게 누그러들지 않겠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울산에는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25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34도로 예상됩니다. 2) 오늘 자외선 지수도 '매우높음' 단계를 나타나겠습니다. 가급적 외출...
홍상순 2018년 08월 13일 -

폭염에 병원 이송된 취객 크게 감소
폭염에 술을 마시고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취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울산 주취자의료응급센터에 이송된 사람은 모두 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가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달 낮술을 마시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병원에 실려온 사람은 7명...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울산 현대, 수원 상대로 1대 0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8\/12)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K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교체 투입된 황일수가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팽팽한 승부의 향방을 갈랐습니다. 울산 현대는 승점 35점으로 4위를 유지하며 3위인 수원과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혔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예비(R)통영 관광객 급감..대책은?-ss
◀ANC▶ 경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통영시가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관광객 수가 줄었다고 합니다. 관광객이 줄어든 이유와 대책은 무엇인지 장 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피서철이면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통영여객선터미널. 하지만 여름 성수기인데도 썰렁하기...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