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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내 공공도서관 설립 검토
중구 혁신도시 내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한 사전 검토작업이 진행됩니다. 중구는 현 LH 울산광역협력단 부지 등 혁신도시 내에서 도서관 건립이 가능한 부지를 찾고, 타당성 조사도 벌일 계획입니다. 진난 6월말 기준 혁신도시 인구는 1만9천700여명이며 0살부터 30대까지 인구가 60.5%를 차지하고 있어 도서관 이용이...
유희정 2018년 08월 10일 -

민주당 성인수, 시당위원장 후보 사퇴
더울어민주당 성인수 울산시당위원장 후보가 오늘(8\/10) 기자회견을 열고 더 큰 정치를 위해 울산시당위원장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성 후보는 선거가 분열과 극한의 대결로 비쳤다며, 시당위원장 선거를 화합과 희망이 있는 정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사퇴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영 전 동구지역위원장은 성인수...
서하경 2018년 08월 10일 -

울산 모기 개체 수 지난해보다 14% 감소
폭염 등의 영향으로 올해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5개 구·군별로 '디지털 모기자동 계측기'를 운영한 결과, 올해 초부터 지난 7월까지 6만5천마리의 모기가 잡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가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모기 서식처인 슬러지 제거와 웅덩이 고인 물 제거, 고온 등...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작천정 별빛야영장 예약 홈페이지 오류.. 이용객 불편
울주군 작천정 별빛야영장의 예약 홈페이지 통합 작업에 오류가 발생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이용객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마치고도 야영장을 이용하지 못했고, 모바일용 홈페이지에서 예약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작천정 별빛야영장 예약...
유희정 2018년 08월 10일 -

울산 청년, 고비사막 극지마라톤 20대 1위
축구선수의 꿈을 접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던 20대 청년이 인간 한계에 내몰리는 극지 마라톤 대회에 도전해, 연령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는 23살 빈준석 씨는 중국에서 열린 고비사막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참가자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빈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5일까지 6박 7일간 250km를 ...
유희정 2018년 08월 10일 -

연꽃 장관..신나는 회야댐 습지 탐방
◀ANC▶ 식수원인 울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 습지'가 오는 20일까지 개방됩니다. 연꽃과 부들, 갈대 등 수생식물이 수질 정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17만㎡에 조성된 수생식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상범, 최준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홍상순 2018년 08월 10일 -

울산 출발 크루즈 제안..수익성 '글쎄?'
◀ANC▶ 부산의 한 해운회사가 울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를 운항하겠다며 울산시에 사업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크루즈 유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사업성에 있어서는 '글쎄'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항 6부두에는 연평균 10번 정도 국제크루즈가 정박합니다. 우리나라는 ...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SNS 연인에게 송금..로맨스 스캠 주의
◀ANC▶ SNS를 알게 된 이성에게 현혹돼 돈을 보내는 '로맨스 스캠'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목소리조차 한번 듣지 못한 남성에게 수천만 원을 송금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CTV) 한 여성이 은행 창구에서 신분증을 건넵니다. 이라크에 있는 군인 애인에게 송금을 하러 왔다는 고객...
최지호 2018년 08월 10일 -

박상진 의사 생가\/찔끔 비에 토사 넘쳐
◀ANC▶ 박상진 의사 생가 주변에 박상진 역사공원과 송정지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배수로를 제대로 내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돼, 적은 비에도 박상진 의사 생가로 토사가 넘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송정동 박상진의사 생가입니다. 집 앞 마당이 흙더미로 완전히 뒤덮였습...
서하경 2018년 08월 10일 -

SNS로 사귄 연인에게 송금..'로맨스 스캠' 주의
SNS를 통해 사귀게 된 이성에게 속아 돈을 보내는 '로맨스 스캠' 사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야음지구대는 지난 8일 남구의 한 금융기관에서 언니 명의로 3만5천 달러를 송금하려는 54살 A 씨를 은행 직원과 경찰관들이 설득해 사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자신을 이라크 파병 미군 장성...
최지호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