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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모여 도박..5명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식당에 모여 도박을 한 혐의로 대기업 근로자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11시쯤 동구 서부동의 한 식당에서 속칭 '섯다' 도박을 하다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식사비 내기라고 보기에는 판돈 규모가 커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07일 -

플랜트노조, 오늘 2시간 부분파업
플랜트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오늘(8\/7) 2시간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노조의 요구사항에 대해 회사가 제대로 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오늘(8\/7) 오후 3시부터 2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했습니다. 노조는 일당 만 5천 원 인상과 분야별 수당 지급을 ...
유희정 2018년 08월 07일 -

울산 '지역 상품권' 추진 지지부진
전국적으로 각 지자체가 '지역 상품권'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시와 구·군간 혼선으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남구, 울주군은 지역 상품권 사업을 지역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관련 조례안 마련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에서 지역 상품권을 ...
유영재 2018년 08월 07일 -

유사 축제 통폐합 법적 근거 마련 전망
울산지역의 유사한 축제를 통폐합해서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의회 김미형 의원은 시의원과 공무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울산시 축제육성위원회를 설치해 각 구·군별로 1개의 대표축제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례는 전국 17...
유영재 2018년 08월 07일 -

온열환자 증가..축수산 폐사 잇따라
폭염 28일째로 연일 최장 기록을 세우고 있는 울산에 폭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지난해에 비해 50명이나 늘어난 84명이며 이 중 2명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 또 양식장 넙치와 강도다리가 4만여마리 폐사했고 닭과 돼지 등도 7백여마리가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폐사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8월 07일 -

오늘 낮 최고 29.9도.. 폭염 주의보
절기상 입추인 오늘(8\/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9.9도를 기록해 지난달 10일 이후 29일만에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밑돌았습니다. 어제 소나기가 내린데다 오늘은 다소 구름이 끼어 덜 더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8\/8)은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 31도가 예상됩니다. 기...
유희정 2018년 08월 07일 -

11월까지 주거실태조사 실시..6천 가구 대상
울산시는 오늘(8\/6)부터 11월까지 주거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내용은 주택가격과 주거현황 등 46개 항목이며, 조사대상은 신혼부부와 노인가구 1천800가구를 포함한 울산지역 6천 가구입니다. 이번 주거실태 조사 결과는 주거종합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07일 -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 실시..재외국민 중점 조사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재외국민 주민등록자의 실제 거주 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결석과 학령기 미취학 아동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됩니다. 읍.면.동 공무원이 실제 거주여부를 방문하며 무단전출자와 허위신고자는 직권 조치합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07일 -

울산시, 창업 기업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울산시는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7개 기업체를 선정해 모두 6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6개월 이내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할 수 있으며, 해외 유통 가능한 완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7일까지 울산테크노파크로 신청하면 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07일 -

대숲납량축제 15만명 참여..9천9백명 유료체험
지난 1일부터 어제까지(8\/5) 닷새 동안 열린 울산태화강 대숲납량축제에 시민 15만명이 참가해 축제를 즐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대숲납량축제를 유료로 전환해 시민들이 무더위 속에서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이 줄어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제 참가자 15만명 가운데 9천9백여명이 유료 입...
유영재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