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폭염 대비 축사 지원·쿨루프 사업
울산시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축사 지원사업에 긴급예비비 7억1천4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농가별로 환풍기와 스프링클러, 안개 분무시설, 제빙기 등을 설치하는 데 지원합니다. 남구청은 8천여만 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지역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공공건물 9곳에 쿨루프 사업을 진행해 지난달 말에 완료...
2018년 08월 09일 -

한 달째 폭염특보.. 낮 최고 32도
울산지역에 한 달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20~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모레부터는 다시 비소식 없이 낮 기온 32도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돈욱 2018년 08월 09일 -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선거 돌입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선거를 위한 권리당원 ARS 투표가 오늘(8\/8)부터 사흘 동안 실시됩니다. 시당위원장은 지난해 7월부터 당비를 6회 이상 납부한 1만 1천여 명의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오는 11일 정기대의원 대회 현장투표 50%로 결정됩니다. 현재 시당위원장에는 이상헌 국회의원, 성인수 현 시당위원장, 이수...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 -

민주당 당 대표, 부울경 경제 살리기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의 영남권 토론회가 오늘(8\/8) 오후 5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후보는 현재 위기에 놓인 부울경 경제를 살리기 위해 광주형 일자리 도입과 중소·벤처기업 육성, 부울경 경제와 북방경제 연결을 제시하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 -

`영남알프스` 일부 탐방로 음주 금지구역 지정
울주군이 신불산군립공원과 가지산도립공원 정상 및 일부 탐방로를 음주 금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들 구역에서 음주행위가 적발되면 1차 5만 원, 2차부터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계도기간은 9월까집니다. 울주군은 지난 3월부터 자연공원 내 음주행위 금지조항이 시행됨에 따라 이들 공원 대피소와 탐방로, 산...
홍상순 2018년 08월 08일 -

북구청, 아파트 입주민-시공사 갈등 적극 중재
북구 신천동 효성해링턴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8\/8) 단지내 어린이집에서 시공사, 그리고 북구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신속한 하자보수를 촉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북구청이 동별 준공승인 허가를 내줬지만 시공사는 늑장 하자보수로 일관하고, 단지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돼 편의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
최지호 2018년 08월 08일 -

일가족 4명 물놀이하다 표류..해경 전원 구조
오늘(8\/8) 낮 12시 37분쯤 부산기장해양정수센터 앞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일가족 4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63살 A씨 등 일가족 4명이 물놀이 하던 중 힘이 빠져 뭍으로 돌아오지 못해 인근에 있던 행락객이 발견해 신고했다며 구조정을 급파해 전원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양경찰서는 일가족 모...
2018년 08월 08일 -

과도한 납품단가 이하로\/ 줄줄이 도산
◀ANC▶ 대기업이 협력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텐데요, 1,2차 협력업체 사이에서도 갑질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먹이 사슬의 최하위에 있는 자동차 2차 협력업체들이 문을 닫는 사연을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한 2차 협력업체가 1차 협력업체에게 받은 원가계산서...
이돈욱 2018년 08월 08일 -

감기로 착각 \/ '백일해' 감염 주의
◀ANC▶ 지속되는 폭염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염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백일 동안 기침을 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백일해'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잦은 기침과 가래 때문에 병원을 찾은 6살 김 모 어린이. 한여름 감기에 걸린 줄 알았는데 검진 결과는 백일해 바이러스 감염. ...
최지호 2018년 08월 08일 -

홍수관리도 정보통신..골든타임 확보한다
◀ANC▶ 점점 심해지는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처럼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홍수를 예측하고, 전체 하천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오전 9시부터 시간당 120mm가 넘는 ...
서하경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