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자동차2> 자율주행 끝없는 진화
◀ANC▶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자동차업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은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AI와 센서 연구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미국의 심장, 실리콘밸리를 찾았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주차된 차량 뒷편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보행자. 운전석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이지만 모니...
이용주 2018년 08월 07일 -

시립미술관 공론화 재개..불안한 출발
◀ANC▶ 그동안 중단된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절차를 다시 밟기 위한 공론화 과정이 시작됐습니다. 외부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시작했는데 첫 회의부터 순탄치 않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금은 철거된 옛 중부도서관과 북정공원 부지입니다. 이 곳에 울산시립미술관이 들어설 예정인데...
유영재 2018년 08월 07일 -

폭염에 아기새 지칠라..어미 날개로 그늘
◀ANC▶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은 백로와 왜가리 수천마리가 여름을 나는 철새도래지입니다. 철새 관찰을 위해 설치한 CCTV에 폭염에 아기 새를 보호하기 위해 하루 종일 날개를 펴고 있는 어미 새가 포착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백로와 왜가리 수천마리가 여름을 나는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입니다. 뙤약...
유희정 2018년 08월 07일 -

북캉스족 느는데 이용시간 짧아
◀ANC▶ 입추인 오늘(8\/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9.9도로 29일 만에 30도 아래로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더웠습니다. 폭염에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더위도 피하는, 일명 북캉스족이 많은데요, 하지만 공공도서관의 운영시간이 짧아서 아쉽다는 지적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독서는 물론, 밀린...
2018년 08월 07일 -

울산 큰애기 캐릭터 상품 개발
중구가 관광캐릭터인 '울산 큰애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울산 큰애기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공모분야는 울산 큰애기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한 시각 디자인, 제품 디자인으로 1인당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습니다. 나이에 따라 대학·일반부와 중·고등부로 나뉘며 총 상금은 500만 원 상당입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07일 -

울산서 게놈 엑스포 오는 31일 개막
게놈 정보와 게놈 산업의 대중화를 주제로 한 게놈엑스포가 오는 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유니스트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게놈엑스포에서 킹스컬 리지런던대학 팀 휴버드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 7명의 연구성과가 발표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게놈 기반의 바이오메디컬과 정밀의료를 지역 미래 전략산업으로 ...
홍상순 2018년 08월 07일 -

산업인력공단 156명 정규직 전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설물 관리원을 포함한 9개 직종 비정규직 노동자 15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공단은 대상자 221명 가운데 15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내년 1월에 30명을 추가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또 정년이 도래하거나 초과한 53명은 정년을 유예해 고용안정을 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07일 -

(경제)상반기 신설법인 감소세 '전국 최고'
전국적으로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반면 울산은 상반기 신설법인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신설법인은 5만2천79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57개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6.3% 감소하며 전...
조창래 2018년 08월 07일 -

울산시, 전기이륜차 85대 민간보급
울산시가 올해 처음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민간에 보급되는 전기이륜차는 모두 85대이며, 현재까지 신청 대수는 48대입니다. 보급 차종은 발렌시아 등 13종이며, 차종에 따라 보조금은 230만원에서 350만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07일 -

동료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울산남부경찰서는 함께 사는 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오늘(8\/7) 새벽 1시 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원룸에서 동료 60살 이모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술을 마시다 이 씨가 자신을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김 씨의 말 등을 토...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