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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경원선 복원 침목 기증 캠페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사단법인 '평화철도'와 함께 남북철도 침목 기증 캠페인을 엽니다. 진보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평화철도'는 국민 100만 명이 만 원씩 기증해 경원선 복원 침목을 직접 깔자는 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최근 남북 정상은 동해선과 경의선 철도와 도로 연결 현대화 사업을 올해 중으로 시작하기로 ...
유희정 2018년 10월 11일 -

어린이에게 음란물 보게 한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어린이들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과 2월 어린이 놀이터 옆에서 휴대전화로 음란 동영상을 틀어놓아 인근을 지나던 어린이들이 동영상을 ...
유희정 2018년 10월 11일 -

북구 송정동 철길서 열차-승용차 추돌
오늘(10\/11) 오후 3시 40분쯤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 앞 철길에서 65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부전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추돌했습니다. 운전자 이 씨는 추돌 전 차에서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 앞부분이 크게 파손되고 30분 동안 열차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차단기 비상벨이 울리지...
최지호 2018년 10월 11일 -

큐브3)옥교중앙시장, 상인회장 선출과정 놓고 갈등
중구 옥교중앙시장 상인들이 오늘(10\/11) 기자회견을 열고 상인회가 부정선거로 상인회장을 선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상인회가 특정 인물을 회장으로 선출하기 위해 경쟁 후보의 자격을 임의로 박탈하고, 총회를 통해 상인회장을 선출한다는 정관도 어긴 채 무투표로 회장을 당선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희정 2018년 10월 11일 -

동구청, 세금 줄어 직원 수당도 걱정
◀ANC▶ 사실 민선 7기 동구청은 직원 수당도 제대로 주지 못할 형편에 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경영난으로 동구의 세수가 급감했기 때문인데, 예산 부담을 덜기 위해 씨름단 이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가 예산 지출 권한을 쥐고 있는 기획재정부 책임자들이 울산 동구를 방문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11일 -

(연속)동구 100일..관광산업으로 재도약?
◀ANC▶ 취임 100일을 맞아 정천석 동구청장은 관광산업으로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워낙 조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관광산업이 어느 정도 보완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로운 시작, 달라지는 동구'를 목표로 세운 민선 7기 정천석호는, 출범...
최지호 2018년 10월 11일 -

현대차 '집단 장염'..역학조사 나서
◀ANC▶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집단으로 복통을 호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회사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게 탈이 난 걸로 추정됩니다. 회사와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현대자동차 울산5공장 식당 건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 회사 직원들...
2018년 10월 11일 -

고래고기 환부 절차 이례적 공개
◀ANC▶ 경찰이 불법 포획 혐의로 압수한 고래고기 중 문제가 없는 고기를 돌려주는 과정을 오늘(10\/11)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이 피의자들은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 사건'에도 연루돼 있고, 오늘은 마침 고래고기 유통 구조 개선을 논하는 검찰의 세미나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00, 2...
유희정 2018년 10월 11일 -

철새 서식지 관리자 국제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환경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과 공동으로 오늘(10\/11)부터 이틀 동안 롯데호텔에서 철새서식지 관리자 국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철새 보호를 위한 하나 된 우리의 목소리'를 주제로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와 민간단체가 참여해 철새 보호를 위한 당면 문제를 논의합니다. 또 시...
서하경 2018년 10월 11일 -

남구 무거천 치어 집단 폐사
오늘(10\/11) 오전 8시40분쯤 남구 무거천에서 치어가 집단으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도로의 오염물질이 하천에 유입되면서 치어들이 죽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남구청은 하천 청소 작업을 진행하며 태풍으로 쌓인 퇴적물 등을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