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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신규산단 5곳 중 2곳..가동률 50%
◀ANC▶ 경기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면서 울산지역 중·소규모 산업단지도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친환경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차가 4개 차종의 디젤 모델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ANC▶ 장기 불황의 영향으로 최근 5년새 조성된...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돌직구 투데이] 사지로 내몰리는 2차 협력업체
◀ANC▶ 자동차 2차 협력업체들이 1차 협력업체들의 갑질에 시달리다 부도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납품 단가 후려치기와 각종 비용 떠넘기기같은 횡포에 법적 다툼을 하고 있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충남 천안에 있는 현대자동차 2차 협력업체 가진테크. 지난 5월 사장 59살 ...
이돈욱 2018년 08월 10일 -

낮 최고 31도..오후까지 10~60mm 비
현재 (8\/10) 울산지방에는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 5시 반쯤부터 기상대 기준 1.9mm 북구 매곡 지역은 3mm, 울주군 두서 지역은 11mm가 내렸으며 이 비는 오후까지 10~60mm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도가 예상돼 더위는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8\/11)도 구름 많겠으며...
2018년 08월 10일 -

북구, 납세자보호관 제도 첫 운용
북구청이 울산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용합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 상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납세자 권리 보호 업무를 전담해 수행합니다. 또 위법하거나 부당한 지방세 부과에 대해서는 납세자의 권리를 구제하는 역할도 합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09일 -

울산앞바다 고수온주의보→경보로 강화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8\/9) 오후 3시를 기해 울산앞바다를 비롯한 남해안과 동해안에 내려진 고수온주의보를 경보로 대체 발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냉수대가 물러가면서 울산앞바다를 비롯한 동해 연안 해역의 수온이 다시 29도 안팎까지 올라가 고수온경보로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달 중순 이...
조창래 2018년 08월 09일 -

정유사 등 11개 법인 35억 세금 폭탄
울산지역 정유사 등이 항만구역에 송유관 설치공사를 해놓고도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아 울산시에 세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울산시가 최근 두달간 정유사와 석유화학업체, 저장시설운영업체 등 27개 법인에 대해 '비관리청 항만공사 관련 지방세 과세자료' 점검을 벌인 결과 11개 법인이 85건에 35억원을 내지 않은 것을 적...
유영재 2018년 08월 09일 -

도심에 멧돼지 출현.. 피해 없어
어젯밤(8\/8) 11시 35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인근에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포획에 나섰지만 멧돼지는 태화강 십리대숲 방향으로 도망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멧돼지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08월 09일 -

온산읍 이진리 야산 화재 7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8\/9) 오전 9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7시간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잔목과 임야 등 3ha가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소방차 8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불어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9일 -

플랜트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플랜트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일당 6천원 인상, 일부 작업 분야의 임금제 전환에 합의했고 임금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앞으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1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09일 -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유치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동구 고늘지구에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을 위한 테스트 베드와 육상 종합 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전국 5개 시·도가 경쟁한 이 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됨에 따라 ...
유영재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