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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해오름동맹, 하나 된 울림
◀ANC▶ 서로 다른 도시나 국가가 친분을 쌓으려면 문화 교류가 효과적인 방법중 하난데요. 포항과 경주, 울산 세 도시의 시립예술단이 합동공연을 마련합니다. 홍태균 아나운서가 경주예술의전당 연습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150여 명의 성악가들이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SYN▶ "봄이 온다" 중...
2018년 08월 13일 -

MBC가 만난 사람>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 현실로
◀ANC▶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일감이 없어 곧 가동 중단에 들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노동자는 물론 지역 사회에서도 전례가 없던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현대중공업 박근태 노조위원장입니다. ◀END▶ ◀VCR▶ 1. 안녕하십니까?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여름 휴...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폭염특보 다시 발효..당분간 무더위 기승
울산지방은 오늘(8\/13)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돼 주말과 휴일 주춤했던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으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낀 가운데 25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날씨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낮 최고 31도..내일부터 다시 폭염
일요일인 오늘(8\/12) 울산지역에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으며 폭염 기세가 크게 누그러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오전에만 1.5mm의 적은 비가 내렸으며, 낮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어제 발효 32일 만에 해제된 폭염특보가 다시 발효될 예정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낮 ...
유영재 2018년 08월 12일 -

낙동강환경청, 서생골프장 등 영향평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주군 서생골프장 조성사업 등 관내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대기와 수질 등 환경영향이 우려되는 곳으로 울산은 서생골프장 조성사업과 온천유원지 조성사업,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조창래 2018년 08월 12일 -

전국 산악자전거 울트라랠리 개최
제17회 전국 산악자전거 울산 울트라랠리 대회가 오늘(8\/12) 오전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산악자전거 동호인 1천여 명은 명촌교에서 태화강 자전거길 100km의 풀코스와 60km 구간의 하프 코스를 달렸습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염포산악자전거대회와 입화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등 매년 4개의 산악자전거대회가 개최되...
서하경 2018년 08월 12일 -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서생 앞바다' 최적지
국내 처음으로 설치될 예정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최적지로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가 꼽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상반기 울주군 서생면 신암·나사리 앞 2.6km 해상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조만간 울주군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서생 앞바다는 풍력발전을 하기 좋은 초당 8미터...
유영재 2018년 08월 12일 -

전국이 가짜 어업 몸살...검증 시스템 없다
◀ANC▶ 울산의 한 어촌마을에 보상금을 노린 해녀가 성행하고 있다는 보도 어제(8\/11) 해드렸는데요 이 문제가 관리당국의 무관심 속에 전국적인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입니다. ◀END▶ ◀VCR▶ 한국석유공사가 울산앞바다에서 시행한 원유부이 이설공사 현장입니다. 바닷속 배관을 옮기면서 ...
홍상순 2018년 08월 12일 -

매매가 하락률 전국 최고..올들어 -5.85%
7월 마지막 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0.31% 하락하며 전국 최고 낙폭을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인구유출과 신규입주물량이 증가한 동구와 북구가 각각 0.43%, 0.37% 내리며 아파트 매매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7월 마지막 주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0.37% 내리며 역시 전국에서 가장...
조창래 2018년 08월 12일 -

(~연속) 현대중 해양사업부 가동중단
(S\/U) 이곳은 동구가 횟집 특화거리를 포기하고 야심차게 조성한 외국인 특화거리입니다. 한때 20여 곳에 달했던 외국 음식 전문점은 대부분 자취를 감췄고, 메뉴나 업종을 바꾼 가게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해외 선주사 관계자와 감독관 등 외국인들의 입맛을 겨냥한 상점들이 밤늦은 시각까지 불을 밝힌 건 옛일입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