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올빼미 피서족 \/ "밤이 좋아요"
◀ANC▶ 낮에는 햇살이 더무 강하다보니 바다든 강변이든 실외에서는 피서객조차 찾기 힘든데요. 밤만 되면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외출하는 올빼미 피서족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열로 펄펄 끓는 백사장. 피서객 수도 적은데 그나마도 파라솔 아래에서 나...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낮 최고 기온 갱신 37.3도..내일 10~50mm 소나기
2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5)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7.3도까지 올랐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은 27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8\/6)은 오후부터 밤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10~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32도로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
홍상순 2018년 08월 05일 -

보온재 공장 전소 \/ 검은 연기 '활활'
◀ANC▶ 오늘 오전 울주군 삼동면의 한 보온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산을 뒤덮고 있다는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불에 잘 타지 않는 스티로폼 때문에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작동일반산업단지 일대가 거대한 연기로 뒤덮였습니...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부산 앞바다 표류 어선 선원 2명 구조
오늘(8\/4) 오전 10시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에서 동쪽으로 5.4km 해상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던 3톤급 어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해 안전하게 인근항으로 예인했으며, 이들이 출항 전 장비점검을 제대로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 -

울산 모비스 새 시즌 대비 훈련 돌입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018-2019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 하계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새 시즌 외국인 선수 규정에 따라 최근 단신 섀넌 쇼터와 장신 D.J 존슨을 영입했습니다. 이번 시즌 팀내 연봉 1위는 양동근으로 6억 5천만 원, 이종현과 이대성은 각각 1억 8천만 원과 1억 원입니다. 모비스는 샐러...
최지호 2018년 08월 04일 -

유니스트, 피부 부착 스피커·마이크 개발
유니스트는 인간의 피부 등 어디든 붙여서 소리를 내는 '투명한 스피커'와 성대 진동을 감지해 목소리를 인식하는 '투명한 마이크로폰'을 개발했습니다. 고현협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투명하면서 전기전도성이 있는 나노막을 만들고, 이를 음향소자에 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교수는 로봇 등에 이 기술을 적...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 -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탄력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자동차 산업이 들어설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내년 상반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승인받아 2020년부터는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는 총 사업비 1천160억 원이 투입돼 2022년...
서하경 2018년 08월 04일 -

(문화계소식)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
◀ANC▶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을 나타낸 전시가 이달 말까지 열립니다. 사랑과 조건을 사이에 두고 맞선을 보는 네 남녀의 뒤죽박죽 로맨스를 그린 연극이 울산관객을 찾아옵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려견을 껴안는 아이부터 반려견에게 입맞춤하는 아이까지 반려동물과 아이...
2018년 08월 04일 -

울주군, 혹서기 가축 방역 약품 긴급 배부
울주군은 온열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폐사 방지와 가축 면역력 증강을 위해 약품 구입비 6천500만원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설사병 예방과 면역증강제 등 약품 3종은 다음주까지 배부될 예정입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신선한 사료와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축사 내부 공기 흐름을 조절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 해 줄 것을 거듭 ...
이상욱 2018년 08월 04일 -

펄펄 끓는 무더위에 해수욕장 썰렁
◀ANC▶ 울산은 오늘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에, 역대 최장 폭염특보 발효 일수까지 기록했습니다. 그야말로 살인적인 폭염 때문에 한철 장사인 해수욕장 상인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펄펄 끓는 무더위 속에 백사장 인파는 한산합니다. 파라솔 아래 피서객들은 그늘 밖으로 나오...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