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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분기 실적 충격
◀ANC▶ 현대자동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6%나 감소하며 실적 충격에 빠졌습니다. 최근 자동차 생산 마저 줄어드는 추세여서 울산의 주력산업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밝힌 3분기 영업이익은 2천889억 원, 지난해 3분기...
조창래 2018년 10월 25일 -

울산시의회 "진심어린 유감..성찰의 계기"
울산시의원 폭언 파문과 관련해 황세영 울산시의장이 오늘(10\/25)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유감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의장은 의회를 이끌어가는 의장으로서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진심어린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 의원들도 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폭언 논란을 일으킨 시의원은 어제(10...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공영개발 검토..투자유치 속도 내나?
◀ANC▶ 울산시가 10년 가까이 진척이 없는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공영개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관광단지 개발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반면, 울산시가 수천억원의 부채를 떠안아야 한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강동관광단지. 북구 산하동과 정자동, ...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면죄부 주고 다함께 연수\/기초의회도 구태
◀ANC▶ 울산시의회에 이어 동구와 북구의회 의원들도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 감싸기도 모자라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연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방분권을 위해 강력한 권한을 요구하고 있지만 구태는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2일 가정폭력에 연루돼 벌금 ...
서하경 2018년 10월 25일 -

울산 미취학아동 2명 소재파악 완료
2018학년도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2명의 소재가 모두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미취학 아동 2명의 소재를 확인한 결과 한 명은 지난 3월 북구에서 거주지가 확인됐고, 나머지 한 명도 담당 경찰관의 9개월이 넘는 탐문수사끝에 지난 19일 다른 지역으로 이사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큐브4)'이예로' 울주군까지 도로명 연장 결정
울산 출신의 충숙공 이예 선생을 기리기 위해 명명된 옥동~농소 구간의 광역도로명 '이예로'가 울주군까지 연장됩니다. 행정안전부 중앙도로명주소위원회는 기존 이예로 구간 17.12킬로미터뿐 아니라 울주군 지역을 관통하는 12.91킬로미터 신규개설구간도 이예로로 명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경남 양산과 부산 기장군에...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큐브2)울산 동네조폭 10명 중 7명 전과 11범 이상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붙잡힌 울산지역 동네조폭 10명 가운데 7명이 전과 11범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이 기간 동안 검거된 동네조폭은 692명으로 모두 전과자였으며 11범 이상이 69.5%, 51범 이상도 3.7%에 달했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6.5%, 40...
2018년 10월 25일 -

울산 사립유치원 7곳 '처음학교로' 참여
다음달 1일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의 개통을 앞두고 울산지역 사립유치원들의 참여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115곳 가운데 '처음학교로'에 가입한 곳은 오늘(10\/25)까지 7곳으로, 지난해 한 곳도 없던 것과 비교하면 갈수록 늘어나는 있습니다. 지난해 처...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76% 급감..수익성 악화
현대자동차는 올해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24조4천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보다 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천889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76%나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판매한 쏘나타 등의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 비용이 발생했고 신흥국의 통화약세까지 겹치며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됩니...
조창래 2018년 10월 25일 -

통관기준 9월 울산 수출 24.9% 감소
울산세관은 통관기준 9월 울산 수출이 지난해 9월과 비교해 24.9% 감소한 62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는 중소형 SUV의 미국시장 수출 호조로 9.9% 증가하고 유류수출도 국제유가 상승과 수요증가로 6% 늘었지만, 선박은 수주 잔량과 발주량 감소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24.9% 감소했습니다. 수입은 주요 수입...
조창래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