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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35.4mm 내려‥오늘 흐림
어제부터 35.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28)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9)은 구름 낀 날씨 속 기온은 23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쯤 또 한번 비가 내...
홍상순 2018년 08월 28일 -

학교도서관에 사서 1명 의무 배치..교육청 '난감'
교육부가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 또는 사서를 1명 이상 의무적으로 두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하자 울산시교육청이 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국무회의에서는 학교도서관진흥법 중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나 사서 등을 둘 수 있다'는 조항을 '사서 등을 둔다'는 의무조항으로 바꿨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
이상욱 2018년 08월 27일 -

시교육청 '교육감에 바란다' 민원글 급증
울산시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교육감에 바란다' 코너에 운영 두달만에 민원글 300여건이 게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말 인수위 때부터 운영한 '교육감에 바란다' 코너에 323건의 글이 게시돼 있으며, 이 가운데 사립유치원 관련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글이 1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이상욱 2018년 08월 27일 -

사립학교 이전 마찰 고조..셈법 복잡
◀ANC▶ 홍명고에서 이름을 바꾼 울주군 세인고등학교가 북구 송정지구로 학교를 옮기겠다며, 공식 이전 신청서를 교육청에 냈습니다. 중구에 있는 울산고등학교도 이미 송정지구 이전을 신청해 놓고 있어 시교육청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5년 홍명고에서 이름을 ...
이상욱 2018년 08월 27일 -

울산 야권, 2020년 총선 대비 조직정비
울산지역 야당들이 조직정비와 총선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안효대 동구당협위원장을 시당위원장으로 결정하고 만장일치로 합의추대했습니다. 민중당은 김종훈 국회의원을 울산시당위원장, 이상규 전 통합진보당 의원을 당 상임대표로 각각 선출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다음 달 당대표가 정해지면 시...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국비 확보 손 잡는다 \/초당적 협력
◀ANC▶ 본격적인 내년도 국비 심의를 앞두고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민선 7기 출범이후 첫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여.야를 떠나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민선 7기 탄생 이후 첫 만남인데, ...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연속기획> 울산경제 "IMF보다 힘들다"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어보는 연속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동구는 조선 불황의 직격탄을 맞아 IMF 이후 20년 만에 인구 17만명이 붕괴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야외 작업장. 노조 조합원들이 억수 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유영재 2018년 08월 27일 -

폭우 피해 복구 \/ 국지성 호우 주의
◀ANC▶ 어제(8\/26) 내린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곳에서는 하루 종일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당분간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누런 흙탕물이 흘러넘치는 보 위로 중장비가 들어갑니다. 토사 덩어리를 퍼내고, 부러진 나뭇가지를 ...
최지호 2018년 08월 27일 -

날씨
1) 휴일인 어제 울산에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북태평양 고기압과 다소 차가운 이동성 고기압 사이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 비가 얼마나 내렸었나 살펴보면, 간절곶에서는 13mm, 울주군 두서에서는 182.5mm 로 같은 울산이여도 이렇게 지역간에 강수편차가 컸습니다. 2) 비로 인해 아침공...
홍상순 2018년 08월 27일 -

이예로 교통분산 효과 미미..옥동-농소 개통 앞당겨야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북구 중산동에서 중구 성안동까지 부분 개통한 이예로가 북부순환도로 교통분산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 이예로가 성안동 입구까지만 개통돼 차량 분산효과가 떨어진다며, 교육청 앞 사거리까지 개통을 앞당길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