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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클래식 기타 거장 데이비드 러셀 내한공연
◀ANC▶ 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다음달 울산 첫 리사이틀 공연을 엽니다. '멈춤'과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환경미술제가 오는 12일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다음달 울산 ...
2018년 09월 08일 -

북한 영화 보러 오세요
◀ANC▶ 최근 남북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북한의 영화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는 산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북한의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6.25 전쟁 도중 황해도의 산골마을 천암골까지 올라가게 된 남한 병사 일규는 ...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오늘 밤 가랑비.. 내일 낮 최고 25도
절기상 백로인 오늘(9\/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3.7도에 머물러 선선했습니다.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오늘 밤 한때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한 주 동안 낮 최고기온이 25도 전후에 머물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연속> 조선 기술자-원전 매칭 \/ 실업 해결 나서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조선업 실직자가 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박람회가 처음 열렸습니다. 심각한 실직 문제를 다소 해소하는 하나의 해법이 될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가 채용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
유영재 2018년 09월 07일 -

폐유 수거 중 기름 유출..5시간 동안 방제작업
오늘(9\/7) 낮 12시쯤 북구 호계동 기아서비스센터에서 폐유를 수거하던 중 기름이 유출돼 호계교를 지나는 수성천으로 폐유가 흘러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시청과 구청 직원 20여 명이 투입돼 오일펜스를 치는 등 방제작업을 5시간 동안 벌였습니다. 북구청은 폐유를 옮기는 과정에서 기계가 오작동해 폐유가 유출된 것으로...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 -

강제동원 6천여 명\/노동자상 세운다
◀ANC▶ 일제강점기 울산 출신의 강제징용 피해자 수가 확인된 것만 6천명이 넘습니다. 울산의 양대노총이 내년 3.1절 100돌에 맞춰 일제시대 강제징용된 노동자상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강점기 일본 하시마 섬에서 석탄을 캐며 혹사당한 강제징용 노동자. 일제강점기 조...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 -

3>이선호 울주군수에게 듣는다.
◀ANC▶ 네 올해는 산악영화제 프로그램이 더 풍성해졌다고 하는데요, 영화 편수도 많아지고 부대 프로그램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선호 울주군수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VCR▶◀END▶ 질문 1> 먼저 성공적인 개막 축하드립니다. 국내외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셨는데 영남알프스의 매력부터 소...
이상욱 2018년 09월 07일 -

2>'새로운 도전' '세계에 우뚝선다'
◀ANC▶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건 무엇보다 영남알프스라는 아름다운 자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토렌토영화제나 캐나다 밴프산악영화제처럼 국제영화제로 성공하려면 아직은 홍보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
이상욱 2018년 09월 07일 -

1>산과 영화의 3번째 만남\/ 화려한 개막 (수정)
◀ANC▶ 오늘 울산MBC뉴스데스크는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와 스튜디오에서 이원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조금 전 이 곳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산악영화제 개막식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유희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주 세계산악영...
유희정 2018년 09월 07일 -

울산 양대 노총 "강제징용 노동자 상 공동 건립"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내년 3.1절 100주년에 맞춰 울산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사업을 공동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대 노총은 일제에 강제 동원돼 희생당한 선배 노동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이후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에 울산도 동참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국가기록원에...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