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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경제 교두보 '경제자유구역'
◀ANC▶ 남북경협과 북방경제, 꽉 막힌 울산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 꼽힙니다. 이를 위해서는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송철호 시장의 이번 블라디보스톡 방문도 이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반도 긴장 완화 속에 남북경협 분...
조창래 2018년 09월 10일 -

시민신문고 출범..권익 직접 챙긴다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번째 공약 실천 사업인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출범 취지가 얼마나 성공을 거둘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70대 남성이 울산시의회를 찾아와 큰 북을 칩니다. 본인의 땅이 인접한 골...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대출 이자 아끼려고.. 밤샘도 감수
◀ANC▶ 소상공인들을 위해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해 준다는 소식에 수백 명이 몰려들었습니다. 대출 이자를 아끼려고 밤을 샐 정도라면 얼마나 절박한 심정인 걸까요.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신용보증재단 사무실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간이 의자에 돗...
유희정 2018년 09월 10일 -

(데스크 오프닝)
뉴스 개편으로 오늘(9\/10)부터 새롭게 뉴스 진행을 맡게 된 이관열입니다. 김연경입니다. 울산MBC 뉴스는 이슈 추적, 민원 24시 등 현장성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날의 주요 단신을 꼭 짚어드리는 큐브 뉴스, 생활속의 궁금증을 퀴즈로 풀어내는 퀴즈 뉴스를 신설했습니다.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는 유튜브에서 실시간으...
홍상순 2018년 09월 10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소상공인들을 위해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해준다는 소식에 수백 명이 몰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 번째 공약 실천 사업인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 남북경협과 북방경제가 침체된 울산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 꼽히는 가운데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
이상욱 2018년 09월 10일 -

지역 대학 수시모집 시작.. 5천59명 선발
오늘(9\/10) 전국 대학의 수시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대학은 이번 수시모집에서 모두 5천59명을 선발합니다. 울산대학교는 모집인원 2,903명 가운데 수시에서 전체의 85%인 2,469명을 모집하고, UNIST는 내년 신입생 360명을 모두 수시로 선발합니다. 유니스트의 수시모집 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일반전형과 지...
이상욱 2018년 09월 10일 -

큐브4)울산시, 2017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자살예방사업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한 지자체를 평가한 결과 울산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 충북, 충남 등 5곳이 우수 지자체로 꼽혔습니다. 2016년 기준 전국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25.6명인데 반해 울산은 23.5명이며, 울산은 2014년을 기점으로 자살...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울산시·울산경찰청 국감 다음달 26일 예정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이 다음달 26일 국회 국정감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경찰청에 대한 국감은 2016년 태풍 '차바'로 취소되면서 2014년 이후 4년 만에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도 부산, 경남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국감을 받을 예정입니다.\/\/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큐브3)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울산서 개막
제35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나흘동안 울산에서 열립니다. 17개 시·도에서 8백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울산과학대와 전하체육센터, 한국폴리텍 울산캠퍼스 등지에서 진행되며 웹마스터와 전자출판 등 40개 직종에서 입상자를 가립니다. 지난 1981년 시작된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울산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
최지호 2018년 09월 10일 -

큐브2)울산 풀무원 식중독 의심환자 22명으로 늘어
풀무원 계열사의 초코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가 울산에서도 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점심시간에 문제의 케이크를 먹은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7명이 발열과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주 의심환자가 없다던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도 5명이 추가로 의심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