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에서 소비자문제 해결
◀ANC▶ 울산과 경남 소비자들의 피해 구제를 전담할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좀더 편리하게 소비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투명CG) 울산과 경남에서는 매년 5만 건이 넘는 소비자상담 신청이 한국소비자원으로 접수됩니다. 전화 상담을 통해...
유희정 2018년 09월 18일 -

북방경제 흐름 속 울산 항로는?
◀ANC▶ 이처럼 남북 경제 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울산이 이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방안을 찾는 전문가 세미나가 열려 울산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한이 개방되면 새로운 에너지길이 열립니다. 바로 러시아와 우리나라를 연결하는 천연가스 파...
유영재 2018년 09월 18일 -

남북 경제협력..울산항 역할 기대
◀ANC▶ 남북 정상의 세 번째 만남에 재계 총수들까지 대거 동행하며 남북 경제 교류와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때 대북 수송 전진기지였던 울산항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4대 그룹 총수가 동행하...
조창래 2018년 09월 18일 -

태화시장 정부 지원받아 기반시설 정비
중구 태화종합시장이 정부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기반시설과 서비스 정비에 들어갑니다. 태화종합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1년 동안 국비와 시비 등 2억 7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태화종합시장은 휴대폰과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스...
유희정 2018년 09월 17일 -

큐브4)울산-현대 신성장산업 육성펀드 조성
울산-현대 신성장산업 육성 펀드 결성식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펀드는 정부의 한국모태펀드 80억 원, 울산시 30억 원, 운용사인 현대기술투자 20억 원, 동서발전 5억 원, 항만공사 5억 원 등 140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에도 12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기업에 지원하...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퇴직 종용' 논란에도 신청은 저조
◀ANC▶ 현대중공업이 일감이 없는 해양사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는데 100여 명 정도만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을 강요했다는 논란까지 있었지만 회사를 나가도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 보니 신청이 저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S...
유희정 2018년 09월 17일 -

<추락하는 울산경제>갑질에 우는 '하청업체'
◀ANC▶ 울산경제가 처한 현실을 짚어보는 시간, 오늘은 대기업 갑질에 우는 하청업체들의 딱한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갖춘 울산경제는 대기업 하청에 매달리다 결국은 갑질에 당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매년 분쟁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내 유...
이상욱 2018년 09월 17일 -

울산형 열린시립대학·크루즈선 용역비 삭감
울산시의회는 울산시의 올해 80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4억8천750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울산형 열린시립대학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5천만 원과, 크루즈선 전용부두 기본구상을 위한 조사용역비 1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중구 유곡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3억 원과 안전체험...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 -

[남북경협]예산 부활..오락가락 시의회
◀ANC▶ 울산시가 요청한 남북경협 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 예산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됐다 예결위원회에서 부활했습니다. 남북경협, 북방경제가 성장할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와 울산시의원들 사이에서는 엇박자만 나고 있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 -

러시아와 공조 \/ 북방경제 물꼬 튼다
◀ANC▶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경제인들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북방경제가 더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민선 7기 첫 해외 시찰로 지난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울산과 러시아가 공조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러시아 극동에 위치한 블라디보스토크. 러시...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