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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노사, 정규직 전환두고 갈등
울산항만공사 노사가 경비와 시설관리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해, 자회사를 설립하고 이들을 자회사의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수경비노조 등 일부 근로자측은 자회사를 설립하지 말고 울산항만공사가 비...
유희정 2018년 09월 21일 -

<경남> 갈등의 지리산댐 '사실상 백지화'
◀ANC▶ 수십년 동안 지역사회에 찬반 논란과 갈등을 낳은 지리산댐 건설을 정부가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단체와 댐 반대 주민대책위는 지리산댐의 불가역적 백지화를 요구하며 환영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물 관리 일원화 100일을 맞은 환경부는 '댐 정책을 건설에서 관리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
2018년 09월 21일 -

(경제브리핑)지분율 5%로 껑충..경영권 승계?
◀ANC▶ 정몽준 현대중공업 대주주의 장남인 정기선 부사장의 그룹 지주사 지분율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를 두고 경영권 승계가 본격화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그룹 지주사 지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
조창래 2018년 09월 21일 -

간호조무사가 711번 대리수술
◀ANC▶ 울산의 한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711차례나 의사 대신 수술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의사들은 간호조무사에게 대리수술을 시켜 놓고 아예 수술실을 떠나 있기도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환자의 배를 가르고 자궁근종을 제거하는 수술이 한창입니다. 각종 도구를 넘겨받으며 수술을 집도하는...
유희정 2018년 09월 21일 -

오늘 오후 늦게까지 비..내일 흐림
울산지방 오늘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 늦게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10-19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예년보다 4도 정도 낮은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7도로 예상돼 일교차가 큰 날씨...
최익선 2018년 09월 21일 -

울산 엑스포 플라자..3천700만 달러 상담 성과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한 '울산 엑스포 플라자 2018'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린 행사에서 지역 중소기업은 해외바이어 대상으로 232건에 3천74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인도, 러시아...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조합장 선거 내일(9\/21)부터 기부행위 제한
내년 3월 치러지는 전국 천300여곳의 농협, 수협, 임협 조합장 동시선거를 앞두고 내일(9\/21)부터 후보자들의 기부행위 등이 전면 제한됩니다. 이번 동시 선거는 3년 전에 이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조합장 동시선거로 선거관리위원회가 관장합니다. 이번 조합장선거부터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은 종전 1억원에서 최대 3억원...
2018년 09월 20일 -

가상·증강현실 울산지역센터 동구에 건립
가상·증강현실 울산지역센터가 동구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201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동구 일산동에 사업비 44억원을 들여 3층 규모의 센터를 지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센터를 활용해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롯데장학재단, 학교도서관 사업비 2억 8천만 원 전달
롯데장학재단은 오늘(9\/20) 언양중학교 도서관 '꿈빛마루' 개관식에 참석해 도서관 사업비 2억8천만 원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오늘(9\/20) 문을 연 언양중학교 도서관은 지난 2016년 울산시교육청과 롯데장학재단의 협약체결로 이뤄진 다섯 번 째 도서관입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올해까지 모두 137개 학교 도서관...
이상욱 2018년 09월 20일 -

자사고 수학여행 경비 1인당 100만원 넘어
수학여행 경비가 1인당 100만원 이상인 울산지역 학교는 5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수학여행경비가 100만원을 넘는 울산지역 학교는 과학고와 현대 청운고를 포함해 5개 학교로, 이들 학교는 해외로 수학여행을 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이상욱 2018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