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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학성동 단독주택 화재..1천만 원 피해
오늘(10\/1) 오후 2시 28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 냉장고 뒤쪽이 심하게 탄 것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01일 -

대한항공, 적자 이유로 울산~김포선 일부 검토
적자를 이유로 대한항공이 울산~김포노선을 일부 감편할 것으로 알려져 울산공항 활성화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현재 울산-김포노선은 하루 10편 운행중이며 이 가운데 아침 첫편과 오후 마지막 항공편 등 4편의 감축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측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으며 울산시와 협의중...
2018년 10월 01일 -

울산대병원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 "11일부터 파업"
울산대병원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75.6%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저임금 과노동에 시달리고 있어 실질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지만 회사와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11일부터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자유한국당 울산지역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자유한국당이 오늘(10\/1) 전국 당협위원장 전원 일괄사퇴를 시작으로 인적쇄신 작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에서는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울주군을 제외한 중구와 남구갑 등 5곳의 당협위원장이 사퇴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주군의 경우 당협위원장 선출을 두고 또다시 내홍에 시달릴 것으로 보여 인적쇄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울산시-SBK 법적 공방..음식물 쓰레기 처리 우려
스웨덴의 (주)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인 SBK와 울산시가 100억 원대의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SBK는 지난 2009년 울산시와 용연하수처리장에 음식물 자원화 시설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SBK가 협약에 약속된 97% 고순도 메탄가스 생산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울산시가 71억 원의 패널티를 부과하자, 법원에 ...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큐브4)울산고용지청, 고용보험 부정수급 93명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 부정 수급자 93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고용보험 수정수급 746건을 적발하고 6억5천만원에 달하는 부정수급액을 100% 징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는 8월 말 기준 3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큐브3)주택관리사보 2차 추가 시험 요구
지난달 22일 제2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자격시험을 치른 수험생 가운데 3천400여 명이 난이도 조정을 실패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추가시험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예년의 경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한 경우가 70% 안팎이었으나 올해는 20%대에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가시험을 요구하고 있습니...
2018년 10월 01일 -

현대重 고용 의제 조만간 노사정회의
◀ANC▶ 현대중공업의 고용 문제를 논의할 노·사·정회의가 다음주쯤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월 이후 중단된 노사간의 대화가 재개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의 고용 현안에 대한 노사정 3자 논의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노사정 회의 개최를...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연속4)애물단지 '옛 군청사'..도시재생도 무산 위기
◀ANC▶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울주군 청사 이전으로 침체된 남구 옥동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은 수립됐는데 울주군이 용도변경을 통해 민간매각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허가권을 가진 남구는 바쁠게 없다는 반응이어서 사업 자체가 위기를 맞고 있...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커지는 지역차..지역이 균형발전 주도
◀ANC▶ 위기는 비단 울산뿐만이 아니라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이 마찬가집니다.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의지를 담은 민·관협의체인 지역혁신협의회가 출범했는데요, 울산이 혁신 사업을 주도할 수 있을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과 두서면. 인구소멸 위험지역 최고 등급인 고위험지역으로 분...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