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시민단체, 난독증 학생 수능 추가시간 요구
난독증 학생들에게 대학수학능력 시험기간을 더 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좋은교사운동과 한국학습장애학회 등 시민단체들은 난독증 학생에게 추가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은 "장애인차별금지법상 편의제공 거부와 차별에 해당한다"며, 시ㆍ도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대한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습...
이상욱 2018년 07월 29일 -

더불어민주당 내일부터 시당위원장 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내일(7\/30)부터 이틀 동안 시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받습니다. 오는 2020년 총선을 진두지휘할 시당위원장은 다음 달 11일 남구 종하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 320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차기 시당위원장은 현역인 이상헌 의원과 현 시당위원장인 성인수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내일과 모레 각각 출...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알콜중독 환각 상태에서 범죄..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재물손괴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알콜중독 치료,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알콜 유도성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A씨는 지난해 6월 한 승용차가 자신을 잡으러 온다는 망상에 빠져 승용차의 번호판을 강제로 떼...
유희정 2018년 07월 29일 -

폭염때 오존주의보 발령 3.3배 증가
폭염이 심할수록 오존 농도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 때 울산의 오존주의보 발령 비율이 일반적인 날보다 3.3배 증가했습니다. 환경부는 강한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면서 오존의 원인 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학물이 대기 중으로 증발하는 양도 많아진 것으로 ...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 성황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9)은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여름 음악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오늘 열린 열린콘서트에는 에일리와 신현희, 지난해 팬텀싱어 프로그램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7일 동안 울산 전역에...
홍상순 2018년 07월 29일 -

단기 알바 급증..고용의 질 악화
◀ANC▶ 울산지역 고용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36시간 미만 취업자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최저임금 탓에 알바를 줄이고 가족이 경영하는 형태가 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알바생을 줄이고 그 자리를 가...
조창래 2018년 07월 29일 -

피서지 몰카 성범죄\/ 꼼짝 마
◀ANC▶ 정교한 장비를 이용한 몰래카메라 범죄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찰이 피서지 몰래카메라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찌는 듯한 더위에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 탈의실과 샤워실 등이 있는 피서지는 최근 증...
2018년 07월 29일 -

현대중 노사 휴가 후 교섭 미정..장기화 우려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여름 휴가를 맞아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24일 기본급 동결과 반납 문제로 감정싸움만 하다 교섭을 끝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향후 교섭 일정도 잡지 않은 채 여름 휴가에 들어갔으며, 노조는 휴가 뒤 더 큰 투쟁을 준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대기업 휴가에 도심 비었다\/상인 울상(로컬)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내일(7\/30)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불경기에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손님이 줄자 동구와 북구의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인근 상가지역입니다. 내려진 셔터 문과 불 꺼진 매장에는 휴가를 알리는 종이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오늘 밤부터 5-40mm 비..폭염특보 계속
울산지방은 오늘(7\/29) 낮 최고 기온이 30.9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다소 주춤해졌습니다.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7\/30)은 맑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