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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반환점 돈 서머페스티벌.. 불후의 명곡
◀ANC▶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불후의 명곡이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
2018년 07월 27일 -

폭염 파손 울산대교 도로 보수..정전 잇따라
폭염으로 울산대교 도로포장이 파손돼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보수공사가 실시됩니다. 보수공사 구간은 동구에서 남구 방면 2차로 630m 구간과 남구에서 동구 방면 2차로의 300m 구간으로 나머지 1차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합니다. 한편, 어제 오후 9시 30분쯤 동구의 천 2백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서 전력 과부하...
홍상순 2018년 07월 27일 -

경로당 온도 낮추기 \/ 목욕차량이 '효자'
◀ANC▶ 계속되는 폭염에 체력이 약한 노인들은 더 힘이 드는데요,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열차단 페인트를 칠하고, 몸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목욕을 돕는 이들이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화물차를 개조해 만든 목욕차량이 한적한 시골 마을길로 들어섭니다. 요즘 같은 찜통 더위에는 ...
최지호 2018년 07월 27일 -

자율좌석제·모바일 초청..울산시 탈권위
울산시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내빈 위주의 딱딱한 행사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행사에서 자율좌석제를 운영하고 내빈소개와 축사를 모두 생략하는 등 '각종 행사 간소화 추진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또 주빈이 늦더라도 행사는 예정된 시간에 맞춰 시작하며, ...
유영재 2018년 07월 27일 -

다 지어진 신고리 4호기\/ 운명은?
◀ANC▶ 울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가 준공 1년이 넘도록 가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찜통더위에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력예비율이 위태롭다고 하는데 다 짓고도 왜 가동을 못하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권역에 지어진 첫 원전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는 현재 시험...
이상욱 2018년 07월 27일 -

위기감 고조..현대차 임협 '속전속결'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8년 만에 휴가전 임금협상 타결에 성공했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악재 등이 노사 모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조기 타결을 이뤘다는 분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 대표가 조인식에서 두 손을 마주 잡았습니...
조창래 2018년 07월 27일 -

울산발 최저임금 불복종 전국으로 확산
울산중소기업협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불복종을 결의한 이후 이같은 움직임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개 회원사를 둔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와 86개사로 이뤄진 남구 중소기업협의회는 최저임금 불복종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소기업중앙회는 최저임금 재산입을 요구하는 ...
조창래 2018년 07월 27일 -

남구 무거동 빌딩 휴게실 화재
오늘(7\/27) 새벽 3시 18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빌딩 1층 휴게실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TV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2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자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옆 휴게실 안에 있던 냉장고를 중심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27일 -

SUV·오토바이 충돌..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오늘(7\/27)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지내마을 앞 삼거리에서 언양에서 경남 양산으로 가던 오토바이가 마주오던 SUV차량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8살 박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63살 손모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2018년 07월 27일 -

진드기 매개질환 환자 잇따라 발생
울산에서도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주군에서 50대 남성이 진드기에 물려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올해 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4명의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울산시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다며 농사나 등산, 벌초 등...
유영재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