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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무리한 공약이행 막는다
◀ANC▶ 송철호 시장이 공약 이행을 위한 계획수립 단계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주민 배심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심성이나 불필요한 공약 실천을 사전에 막겠다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한 카이네틱 댐.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이행을 위해 전문가들의 ...
서하경 2018년 07월 26일 -

물 뿌려도 그 때뿐..찜통 축사 악전고투
◀ANC▶ 더워도 너무 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폭염이 8월 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소를 기르는 농장에서는 살수차까지 동원해 찜통 축사를 식히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농촌지역의 힘겨운 여름나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불볕더위로 달궈진 축사로 살수차가 들어갑니다. 곧이어 시원한 ...
최지호 2018년 07월 26일 -

(경제)싱가포르에 하이브리드 택시 1,200대 공급
현대자동차는 오늘(7\/26)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 컴포트 델그로사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쏘나타 택시를 시작으로 컴포트 델그로사에 택시를 판매해 온 현대차는 이번 계약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최대 1200대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를 공급합니다. 아이오닉 하...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울산시 헌혈 행사 개최..혈액 보유량 4.7일
울산시는 오늘(7\/26) 시청 햇빛광장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보유한 혈액이 4.7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보다 부족한데다, 휴가와 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마련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26일 -

안전조치 소홀로 사고 낸 선장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채 선박을 운항하다 좌초 사고를 낸 선장 60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해상 방파제공사 현장에서 닻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면서, 강풍과 너울로 해상 환경이 위험한데도 작업을 강행하다 배를 좌초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26일 -

이채익, "무리한 수사로 김기현·서동욱 낙선" 주장
이채익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업무보고에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전 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가 과도한 경찰 수사로 6.13 지방선거에서 낙선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방선거 전 경찰이 현역 광역시장과 구청장의 집무실과 휴대전화를 압수수색이 있었는데 윗...
서하경 2018년 07월 26일 -

2분기 울산 인구 순유출 역대 최다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에서 인구 유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인구 3천366명이 울산을 빠져나가 -1.2%의 순이동률을 기록했으며,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97년 이후 가장 큰 폭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조선 등 지역 주력 업종의 부진에 따른 영향인 것으...
유영재 2018년 07월 26일 -

울주군의회, 케이블카 설치 결의문 채택 연기
울주군의회가 오늘(7\/26) 본회의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결의문을 채택하려 했지만 일부 의원들과 집행부의 반대로 채택을 연기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송철호 시장 인수위원회 측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중단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고 울주군 집행부의 명확한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단독으로 밀어붙이는 건 부담...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외고·자사고 지원자, 일반고 동시지원 가능
현재 중학교 3학년은 울산외고와 현대청운고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하더라도 일반고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자사고 지원자 동시지원 금지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에 따라, 2019학년도 울산지역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이같이 수정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서접수는 12월 ...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울산대교 투신 막자"..택시기사 자살예방 교육
울산시는 오늘(7\/26) 택시기사 100명을 대상으로 자살 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는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택시기사가 울산대교에서 발생하는 투신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1년 동안 울산대교에서 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한 사례는 ...
서하경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