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찰 징계 부당..유치장 피의자 자살 예측 어렵다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 중부경찰서 A 경사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경사는 지난해 7월 유치인 관리 업무에 소홀히 해 피의자가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방치했다는 이유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자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었고 화장실에 들어...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갯바위 낚시객 3명 높은 파도에 고립.. 해경에 구조
오늘(7\/5)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주전동 앞바다에서 낚시객 62살 조모 씨 등 3명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타고 간 보트가 유실되면서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1시간 여만에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2m가 넘는 높은 파도 속에 낚시객들이 갯바위를...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울산시·상의, 동구 상권 살리기 나서
울산시가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스포츠 교류 등 특수목적 관광이나 교류단체를 동구에 유치하고 팸투어 등 동구가 포함된 여행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산하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이 워크숍이나 회의 등 각종 행사와 직원 ...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전국 최대 규모 울산안전체험관 준공..9월 개관
지진 체험을 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안전체험관이 오늘(7\/5) 준공을 마치고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가 327억원을 들여 북구 정자동 강동관광단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었으며, 울산소방본부가 시설 운영을 맡습니다. 특히, 3층에는 특수재난에 해당하는 지진이나 원자력, 산업안전사고에 ...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울산시, 공무원 인사권 구·군 이양 논의 예정
울산시가 민선 7기 출범 후 첫번째 정기 인사를 마무리하면 울산시가 행사하던 구·군 4급 이상 공무원과 기술직 6급 이상의 인사권 이양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8월쯤 구·군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시 통합관리인사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선출된 구·군 단체장들도 인사권 이양...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울산시교육청, 교복비 등 지원 준비 착수
울산시교육청이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초·중학교 수학여행비와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을 위한 관련조례 개정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행 학생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나 한부모가족 학생의 생활안정을 위해 금전이나 물품을 지원할 수 있다...
이상욱 2018년 07월 05일 -

시의회 황세영 의장 선출..첫날부터 파행
제7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5) 제1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황세영 의원이 22명 의원 만장일치로 당선됐으며, 부의장에는 이미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한편 오늘 본회의에서는 상임위 배정을 두고 자유한국당이 행정자치위 2석을 요구하며 한차례 정...
서하경 2018년 07월 05일 -

민선 7기 시정 비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울산시가 민선 7기 시정비전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으로 정했습니다. 새로운 시정비전은 송철호 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조한 '시민주권 실현'과 울산의 최대 과제인 '지역경제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비전을 뒷받침할 7대 시정지표는 시민이 주인인 열린 울산,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일자리 ...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오늘 12mm 비.. 당분간 선선한 날씨
오늘(7\/5) 울산지방에는 비가 12mm 왔고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23.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7\/6)은 기온이 더 내려가 낮 최고기온 2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과 휴일까지 대체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 -

<부산> 검찰 과거사위..26년만의 재수사
◀ANC▶ 고문을 견디다 못 해 사람을 죽였다는 자백을 하고 20년 넘게 감옥에 있었다면 그 억울함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부산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을 전면 재조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지난 1990년 1월 4일 새벽, 낙동강변 갈대숲에서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임선응 2018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