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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데스크]산업인력공단 시험 관리 안 하나?
◀ANC▶ 앵커) 탐사기획 돌직구입니다. 경찰이 최근 국가기술자격 시험 중 하나인 전기기능장 시험의 부정행위 사건을 수사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탐사보도부 이돈욱 기자와 취재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기자) 네, 이게 경찰이 발표한 수사자료인데요. 10장짜리 자료입니다. 사실상 국가가 자격을 주는 시험의 총체적인 ...
이돈욱 2018년 07월 05일 -

시의회 첫 회의\/ 느닷없는 정회 소동
◀ANC▶ 제7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5)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는데 느닷없이 정회를 하는 바람에 오전에는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임시의장이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불만을 토로하며 정회를 한 건데 의회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제7대 울산시의회의 첫 공식 활동인 의장...
서하경 2018년 07월 05일 -

(연속-변화)고교 전면 무상급식 시대\/ 과제는?
◀ANC▶ 신임 시장과 교육감이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의지를 분명히 하면서 이르면 2학기부터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역시 예산인데, 지자체 간 분담금 조정을 놓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실시 중인 초·중학교 무상급식 연간 소요예산은 5...
이상욱 2018년 07월 05일 -

시정목표 달라졌다 \/ 시민·일자리 강조
◀ANC▶ 민선 7기 지방정부가 새로운 시정 비전과 지표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경제와 노동,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전 민선 6기와 다른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로운 울산시정 비전은 CG>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입니다. 송철호 시장이 사용했던 선거슬로건과 울산...
유영재 2018년 07월 05일 -

경제)현대차 주가 8년 만에 최저..시총 6위
현대자동차의 주가가 8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시가총액 6위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현대차의 주가는 11만9천500원으로 지난 2010년 4월 19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고 시가총액도 26조9천억 원으로 상장가 가운데 6번째에 그쳤습니다. 현대차 주가 하락의 원인은 글로벌 차량판매가 부진...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경제)현대중 상반기 수주 증가에도 매출은 줄어
현대중공업의 올해 상반기 수주실적은 지난해 보다 늘었지만 매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5월말 기준 계열 3사의 수주실적은 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나 늘었지만, 매출액은 30%나 감소해 연간 목표 매출액 7조 9천억 원 달성이 불투명합니다. 이는 해양플랜트나 LNG선 등 대...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경제)5월 울산공항 이용객 96.3% 급증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증가하며 지난 5월 울산공항 이용객이 1년 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4만1천600여 명으로, 1년 전 2만1천여 명에 비해 96.3%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가항공이 가세하며 울산-제주 노선 항공편이 1년 전 7회에서 현재 10...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UNIST 연구진, 감염질환 치료할 박테리아 특성 규명
유니스트가 포식성 박테리아가 폐렴균과 파상풍균, 포상구균 등의 생물막을 분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로버트 미첼 생명과학부 교수팀에 따르면 포식성 박테리아 벨로가 단백질 분해효소를 통해 대표적 그람양성균인 포상구균의 생물막을 분해하고 이를 영양분으로 삼는다는 것을 발견했습...
이상욱 2018년 07월 05일 -

울산 노동자 평균 월급 1위
전국에서 노동자 평균 월급이 가장 많은 곳은 울산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으로 광역시·도별 월 평균 임금은 울산이 424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이 28만 원 적은 394만 원이었으며, 제주는 264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노동부는 중화학 제조업, 자동차산업 등이 밀집된 울...
조창래 2018년 07월 05일 -

김기현 전 시장 동생 구속영장 또 기각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동생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서 기각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 건설사업 시행사를 바꿔 주는 대가로 30억 원을 받기로 한 계약서를 썼고 북구 천곡동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에 관여하며 시행사 자금 약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
유희정 2018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