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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지방정원에 '강릉 오죽'
태화강 지방정원 내 대나무생태원에 강릉 오죽헌에서 기증받은 자생 오죽 50본이 식재됐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의 특색 있고, 스토리텔링이 있는 대나무를 태화강 지방정원에 이식해 이야기가 있는 작은 정원으로 가꾸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낮 최고 31도..무더운 날씨 계속
오늘(7\/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7\/1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별다른 비소식 ...
홍상순 2018년 07월 11일 -

노점상 폭행·1만 원 강탈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 정재우 부장판사는 60대 과일 노점상인을 폭행한 뒤 1만 원을 빼앗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집까지 뒤따라가 위협한 39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경남 양산시의 한 아파트 앞에서 과일을 팔던 상인의 얼굴을 때리고 현금 1만 원을 빼앗은 뒤 달아났지만, 며칠 뒤 경찰...
최지호 2018년 07월 10일 -

직장 동료 돈 2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어머니 병원비를 빌려 주면 퇴직금을 정산하거나 아파트를 팔아 갚겠다며 직장 동료 4명에게 2억 1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치료비와 유흥비 지출로 3억 원의 빚이 있는 A 씨가 퇴직금을 미리 정산하고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상황을 속이고 동료들에게 돈을 빌려...
최지호 2018년 07월 10일 -

"축구가 좋다" \/ 월드컵 열기 이어가자
◀ANC▶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독일에 2골차 의미있는 승리를 거두면서 축구 열기가 프로와 아마추어 리그로 이어질지 관심인데요. 내일(7\/11) 홈경기를 앞둔 울산 현대는 화끈한 공격 축구로 팬심을 사로잡는다는 각오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간결한 볼터치와 빠른 슈팅, 쉴 새 없이 공격과 수비가 ...
최지호 2018년 07월 10일 -

신불산 비경 '한 눈에'\/모노레일 첫 개통(수퍼완)
◀ANC▶ 울산 영남알프스 일대 신불산에 국내 자연휴양림으로는 처음으로 모노레일이 개통됐습니다. 휴양림 정상까지 힘겹게 걸어가던 불편이 없어져 관광 특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병풍처럼 산림이 우거진 영남알프스를 옆에 끼고 관광객을 태운 모노레일이 힘차게 움직입니다. 1...
이상욱 2018년 07월 10일 -

방 배정 싸움\/ 시민 비판은 무시?
◀ANC▶ 울산시의회 제1,2부의장이 부의장실 방 배정을 두고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관례를 내세워 자신들의 방이라는 입장인데 시민을 섬기겠다는 울산시의회가 이런 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제1부의장실입니다. 두 면이 창으로 이뤄져 의원들이 선호하는 방입...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 -

울산시교육청, 강북·강남교육장 공개 모집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9월 1일 자로 임용할 강북·강남교육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교육장 공모는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사업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교육청의 변화를 선도할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공모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교육 전문가와 학부모, 시민단체 인사 ...
홍상순 2018년 07월 10일 -

시민 눈높이 시정\/부패 없는 교육
◀ANC▶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오늘(7\/10) 울산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시정과 교육 운영방향을 밝혔습니다. 시장과 교육감 모두 시민이 우선인 시정, 부패 없는 울산을 약속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4년의 시정운영을 밝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 시정보고회. 송 시장은 시...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 -

'염소 누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관계자 4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0) 염소가스를 누출해 근로자들을 다치게 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공장장과 작업자 등 관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염소가스 이송 호스를 감싸고 있던 금속망이 부식됐는데도 제때 조치를 하지 않아 지난 5월17일 호스 파열로 ...
홍상순 2018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