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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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해녀' 압수수색...법 개정 추진
◀ANC▶ 탐사기획 돌직구 입니다. 울산의 어촌에서 어업보상금을 노리고 등록한 가짜 해녀가 많다는 의혹을 제기한 울산MBC 보도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행정당국은 전국에 비슷한 사례가 많을 걸로 보고 정부에 법 개정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설 기자, 가짜 해녀 사건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저희 돌직구팀이 울주군...
설태주 2018년 09월 06일 -

자전거 안전모 의무 착용.. 실효성 논란
◀ANC▶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이달 28일부터는 자전거를 탈 때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취지는 좋은데 단속이나 처벌 규정이 없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5일, 자전거를 타고 가던 71살 윤모씨가 도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윤 씨는...
2018년 09월 06일 -

인공지능·빅데이터 교육 강화
◀ANC▶ 유니스트가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등의 새로운 과학 기술 교육을 강화합니다. 실습 공간을 늘리고 모든 학부생이 관련 교과를 반드시 이수하도록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102대의 컴퓨터가 한꺼번에 모여 있는 대규모 실습실. 유니스트가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교육을 위해 새로 갖춘 연구공간입...
유희정 2018년 09월 06일 -

개방직 인선 마무리\/전문성 어디로?
◀ANC▶ 울산시가 시민신문고위원장을 포함해 개방직 자리에 대한 인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외부수혈로 전문성 있는 인사를 뽑겠다는 개방형직의 취지와 달리, 측근 챙기기와 논공행상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의 1호 업무인 시민신문고위원회를 맡을 위...
서하경 2018년 09월 06일 -

유니스트, 인공지능 전용교육실 개소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육성 전용 공간이 울산과기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과기원 학술정보관에 문을 연 인공지능 전용공간 '러닝커먼즈 II'는 인공지능 교육을 위한 PC 실습실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102대와 40테라바이트의 데이터 서버, 멀티미디어 장비 11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들 장비는 복잡한 수학 연산이 ...
이상욱 2018년 09월 06일 -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내일 개막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축제인 '2018 울주세계 산악영화제'가 내일(9\/7) 개막합니다. 이번 영화제는 내일(9\/7) 오후 6시30분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필두로 안성기·이정재 등 인기배우들이 참여하는 그린카펫, 가수 김연우의 축하공연에 이어 개막작 '던월' 상영 순으로 진행됩니다. 3회째를 맞는 울...
이상욱 2018년 09월 06일 -

에쓰오일 온산공장에 부분 작업중지 명령
하청업체 근로자가 추락 사망 사고가 발행한 에쓰오일 온산공장의 탈황 촉매 교체작업에 대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어제(9\/5) 1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온산공장의 탈황 공정 반응기에서, 촉매 교체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45살 박모씨가 높이 12m의 반응기에 올라가...
2018년 09월 06일 -

고용 위기 동구 '일자리 해법 찾는다'
조선업 장기 침체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에서 내일(9\/7) 채용박람회와 일자리 대토론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전 10시부터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채용박람회가 열려 삼성물산과 두산중공업 등 22개 기업이 조선업 실·퇴직자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동구청...
최지호 2018년 09월 06일 -

울산시-유니스트, 암제어 기술 개발
울산시와 유니스트는 오늘(9\/6) 4공학관에서 '세포간 신호교신에 의한 암제어 연구센터' 지정식과 함께 국내 암 연구 전문가들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앞으로 암과 주변 세포 간 신호 교신에 대한 네트워크 연구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기술 개발로 사업화를 진행합니...
서하경 2018년 09월 06일 -

공공기관 지방이전 방침 환영
울산시의회는 정부와 여당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울산의 주력산업은 물론 1차 공공기관과 협업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동원하고,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