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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하버드공대, 국내 첫 인턴십 교육
하버드 공대 학생들이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UNIST와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인턴십에는 UNIST와 하버드공대에서 각각 5명씩이 참가해 태양전지와 에너지 저장 실험을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공동수업과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에앞서 유니스트 학생들은 지난달 25일부터 열흘동...
이상욱 2018년 07월 10일 -

동남권 상장사 시총 한달만에 10% 증발
국내 주식시장이 크게 위축된 지난달, 코스피가 4% 하락하는 동안 동남권 상장사의 시총은 10% 이상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피 지수는 환율상승과 미·중 무역갈등으로 4% 빠진 반면 같은 기간 부·울·경 195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0.2%나 줄었습니다. 이는 대표 대형주의 부진 때문...
조창래 2018년 07월 10일 -

(경제브리핑)경동도시가스 연료전지 발전사업
◀ANC▶ 경동도시가스가 각광받는 신재생에너지인 연료전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내년부터 신혼부부가 소형주택을 살 경우 취득세 절반이 감면되지만, 울산은 소형주택이 많지 않아 혜택을 보는 신혼부부가 많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경동도시가스가 연료전지...
조창래 2018년 07월 10일 -

신불산휴양림 모노레일 개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울주군 신불산 폭포자연휴양림의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노레일을 모레(7\/11)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노레일은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국립자연휴양림에 처음 설치한 것으로 휴양림 하단지구에서 출발해 파래소 폭포를 지나 상단지구까지 연결된 산악형 복선 레일로 왕복 3...
홍상순 2018년 07월 10일 -

세인고도 북구 이전 논의..울산고 이전 신청
울주군 세인고등학교는 학교 이미지 쇄신과 산업단지로 둘러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강동산하지구나 송정도시개발지구를 포함한 북구 이전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1989년 청량면 온산읍에 홍명고로 개교한 세인고는 학교 주변 석유화학공단의 소음과 공해로 이전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오는 11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전...
이상욱 2018년 07월 10일 -

현대중공업 노조, 1사 1노조 통합 시행규칙 가결
현대중공업에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통합한 단일 노조가 들어서게 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어제(7\/9)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정규직 노조인 현대중공업지부, 과장급 이상 사무직과 기장급 이상 생산직이 속한 일반직지회, 하청업체 근로자들의 노조인 사내하청지회를 통합하는 시행규칙을 53.5%의 찬성으로 통...
유희정 2018년 07월 10일 -

낮 최고 29도..기온 크게 올라
오늘(7\/1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18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낮 기온은 어제 보다 8도 정도 높은 29도까지 올라 덥겠으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무덥겠으며, 장마전선은 북한쪽으로 북상해 당분간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
조창래 2018년 07월 10일 -

바다에 빠진 운전자 구한 어촌주민 감사장
울산해양경찰서는 바다에 빠진 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한 '시민 영웅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인 김을석·박진화·김영찬씨 등은 지난 6월 18일 오후 7시쯤 서생면 신리항 앞바다에 빠진 승용차를 목격하고, 배를 몰고 접근해 운전자 A씨를 구해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9일 -

"산재발생 보고기준이 산재 은폐에 악용"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노동자건강권대책위원회는 오늘(7\/9)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산업재해 발생 보고기준이 산재 은폐에 악용되고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관할 노동청에 산재가 발생했음을 보고해야 하는 재해의 기준이 3일 이상의 휴업이 필요한 경우로 규정되어 산재로 다친 직원에게 출근...
유희정 2018년 07월 09일 -

택배노조, 경찰 과잉진압 사과 요구
전국택배연대노조가 오늘(7\/9) 울산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의 불법 대체배송에 대한 정당한 항의로 운송을 막은 노조원을, 경찰이 전자충격기를 사용해 연행했다며 비상식적인 과잉대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수 차례 설득과 경고에도 노...
이돈욱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