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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 선거법 위반 출석 시기 조율
경찰이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를 위해 출석을 요구하자 노 교육감이 출석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4일 노옥희 교육감에 대한 선거법 위반 고발장이 접수돼 본인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지난 6·13 지방선...
이상욱 2018년 07월 09일 -

초등학생이 엄마에게 흉기 휘둘러
오늘(7\/9) 오전 8시 50분쯤 울산 동구 남목동의 한 주택에서 11살 초등학생 아들이 30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 사고로 엄마 A씨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두른 B군이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상담을 받을 예정이며 엄마와 아들...
2018년 07월 09일 -

KTX역세권 민간투자 호텔 유치 실패
롯데울산개발의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지연에 이어 KTX 울산역세권 호텔 건립도 민자 유치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KTX역세권의 1만 300㎡ 특화용지에 호텔을 포함한 복합개발사업을 추진을 위한 민간투자 공모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기업체는 한곳도 없었습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 기능 극...
서하경 2018년 07월 09일 -

울산고래축제\/ 예산낭비·실패작
◀ANC▶ 어제(7\/9) 막을 내린 울산고래축제에 대해 달갑지 않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야심차게 유료로 추진한 행사는 매표 부진을 이유로 무료로 전환하며 예산을 낭비했고, 환경단체의 비난도 잇따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8 울산고래축제. 축제를 주관한 고래문화재단은 매년 19억 원 정...
2018년 07월 09일 -

수능 넉 달\/ 맞춤형 전략 필요
◀ANC▶ 올해 수능이 넉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급학교와 재수학원들이 입시 준비에 여념이 없는데요, 올해 수능은 지난해처럼 EBS연계 출제가 70%에 가까워 수시와 정시 모두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입시전문 재수 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수...
이상욱 2018년 07월 09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배정..한국당 "협치없다"
제7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9)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자 자유한국당이 반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고호근 부의장은 한국당 소속 의원 2명을 행정자치위원회에 배정해달라는 요구가 무시됐다며 앞으로 민주당과 협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고호근 제2부의장은 연장자,다선의 의회 규칙에 따라 그동안 ...
서하경 2018년 07월 09일 -

감사원, 원전반경 30km 밖 구호소 설치 요구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지침에 따라 울산에 설치된 방사능 사고에 대비한 구호소 지정이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원은 울산의 구호소 대부분이 방사능비상계획구역인 원전 반경 30km 안에 있다고 지적하며, 원안위에 지침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으로서는 원전 반경 30km 밖에 위치한 밀양 등에 구호소를 지정해...
서하경 2018년 07월 09일 -

산림청, 태화강 국가정원 풍수해 예방 대책 요구
산림청이 울산시의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신청에 대해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산림청은 태화강의 풍수해로 정원이 침수되는 위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과, 국가정원 지정 당위성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 자료와 입장료 징수 계획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풍수해 예방 대책의 경우 태화강 범람이나 침수...
유희정 2018년 07월 09일 -

복지법인 이사장\/ 사기 금액 추가
◀ANC▶ 경찰이 울산의 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에 대한 보강수사를 벌여 사기로 가로챈 금액을 추가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복지법인으로부터 접대를 받거나 이권을 챙긴 지역의 유력 인사들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사회복지법인이 개최한 노인문화제 행사. 법인은 ...
유희정 2018년 07월 09일 -

시민신문고위원회\/50명이면 감사 청구
◀ANC▶ 송철호 시장의 1호 결재 업무인 시민신문고위원회의 구체적인 그림이 나왔습니다. 시민 50명이 참여하면 울산시는 물론 울산시 산하단체의 감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의 1호 결재 업무인 시민신문고위원회에 관한 조례안이 울산시의회에 심의안건으로 제출됐습...
서하경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