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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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산에서 50대 등산객 숨져
오늘(9\/8) 오전 8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 동대산 정상에서 53살 박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박씨를 긴급 구조했지만 발견됐을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며,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양식장 관리선 전복.. 2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9\/8) 오전 9시 45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4.52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이 선박이 양식장에서 닻으로 사용할 시멘트 덩어리를 싣고 출항하다 뒤집혔다며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문화계) 클래식 기타 거장 데이비드 러셀 내한공연
◀ANC▶ 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다음달 울산 첫 리사이틀 공연을 엽니다. '멈춤'과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환경미술제가 오는 12일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다음달 울산 ...
2018년 09월 08일 -

북한 영화 보러 오세요
◀ANC▶ 최근 남북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북한의 영화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는 산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북한의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6.25 전쟁 도중 황해도의 산골마을 천암골까지 올라가게 된 남한 병사 일규는 ...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오늘 밤 가랑비.. 내일 낮 최고 25도
절기상 백로인 오늘(9\/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3.7도에 머물러 선선했습니다.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오늘 밤 한때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한 주 동안 낮 최고기온이 25도 전후에 머물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연속> 조선 기술자-원전 매칭 \/ 실업 해결 나서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조선업 실직자가 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박람회가 처음 열렸습니다. 심각한 실직 문제를 다소 해소하는 하나의 해법이 될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가 채용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
유영재 2018년 09월 07일 -

폐유 수거 중 기름 유출..5시간 동안 방제작업
오늘(9\/7) 낮 12시쯤 북구 호계동 기아서비스센터에서 폐유를 수거하던 중 기름이 유출돼 호계교를 지나는 수성천으로 폐유가 흘러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시청과 구청 직원 20여 명이 투입돼 오일펜스를 치는 등 방제작업을 5시간 동안 벌였습니다. 북구청은 폐유를 옮기는 과정에서 기계가 오작동해 폐유가 유출된 것으로...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 -

강제동원 6천여 명\/노동자상 세운다
◀ANC▶ 일제강점기 울산 출신의 강제징용 피해자 수가 확인된 것만 6천명이 넘습니다. 울산의 양대노총이 내년 3.1절 100돌에 맞춰 일제시대 강제징용된 노동자상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강점기 일본 하시마 섬에서 석탄을 캐며 혹사당한 강제징용 노동자. 일제강점기 조...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 -

3>이선호 울주군수에게 듣는다.
◀ANC▶ 네 올해는 산악영화제 프로그램이 더 풍성해졌다고 하는데요, 영화 편수도 많아지고 부대 프로그램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선호 울주군수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VCR▶◀END▶ 질문 1> 먼저 성공적인 개막 축하드립니다. 국내외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셨는데 영남알프스의 매력부터 소...
이상욱 2018년 09월 07일 -

2>'새로운 도전' '세계에 우뚝선다'
◀ANC▶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건 무엇보다 영남알프스라는 아름다운 자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토렌토영화제나 캐나다 밴프산악영화제처럼 국제영화제로 성공하려면 아직은 홍보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
이상욱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