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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서 남성 뛰어내려 해경 수색 중
오늘(7\/12) 새벽 0시 10분쯤 울산대교 중간 지점쯤에서 한 남성이 바다로 뛰어내려 해경이 추락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울산하버브릿지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 4척 등을 동원해 해당 남성을 찾고 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07월 12일 -

(경남)진주, 기업가정신 수도 선포
◀ANC▶ 세계적인 기업인을 대거 배출한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를 선포했습니다. 우리나라를 경제 강국 반열에 올린 기업가정신을 되새겨,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고 미래 세대에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진주시 지수면 승선마을, LG그룹의 창업주 구인회 회장과 2대 ...
2018년 07월 12일 -

(부산)가덕신공항은 선거용 공약?
◀ANC▶ 부산지역 전문가들이 가덕신공항이 가장 실현가능성이 낮은 공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용도 허술해서 결국 선거용이 아니었나, 의문이 일고 있는데요... 이두원 기자입니다. ◀VCR▶ 선거 기간 내내 오거돈 시장이 외쳤던 가덕신공항 재추진. 그러나 부산지역 전문가들은 가장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공약으로 꼽...
2018년 07월 12일 -

(경제브리핑)경기회복 기대심리 급락
◀ANC▶ 올해 2분기 회복 기미를 보였던 기업체감 경기가 다시 악화됐습니다. 한국 조선업계가 3년만에 중국을 제치고 상반기 수주량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18포인트 하락...
조창래 2018년 07월 12일 -

찜통더위 계속.. 폭염주의
오늘(7\/1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어제부터 울산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내일(7\/13)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5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2018년 07월 12일 -

전화번호 33만 개 입수해 성매매 홍보.. 벌금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콜택시와 게임장 고객 등의 휴대전화번호 33만 5천여 개를 무단으로 입수해 불법 성매매를 홍보하는 문자 메시지 17만 4천 600여 건을 발송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1일 -

금은방 귀금속 훔친 10대 경찰에 자수
오늘(7\/11) 낮 12시 5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17살 A모 군 등 2명이 5시간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A군 등은 금은방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시가 약 49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1일 -

낙동강 물,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 논의
낙동강 유역 영남권 자치단체장들이 이번 달 경남 창원에서 낙동강 물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환경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낙동강 유역 유해물질 관리와 생태 복원 등 낙동강 물 전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 문제가 의제로 채택될 경우 반구대 암각화 ...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31개월 연속 '탈울산'..118만 명선 무너져
울산의 내국인수가 한달새 1천명 넘게 줄면서 54개월만에 총인구 118만명선이 붕괴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내·외국인 합계 총인구는 117만9천여 명으로 4년6개월 전인 지난 2천14년 수준으로 내려 앉았습니다. 울산의 인구는 지난 2015년 11월 말 120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31개월 연속 감소하...
조창래 2018년 07월 11일 -

세인고 '이전 갈등'\/학교장 '직위해제'
◀ANC▶ 울주군 청량읍 세인고등학교 이전을 추진하던 학교장이 갑자기 직위해제를 당하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학교이전을 둘러싸고 학교와 학부모, 재단 간 진흙탕 싸움이 다시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공단에 위치해 소음과 공해에 시달리고 있는 세인고등학교 이전문...
이상욱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