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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첫 날…울산 '기대반 우려반'
주 52시간 근무제 첫 날을 맞아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저마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면서도 '기대 반 우려 반'의 표정을 보였습니다. 울산상공회소에 따르면 오늘(7\/2)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을 받는 300인 이상 울산지역 제조업체는 석유화학 15곳과 자동차 11곳, 조선 11곳 등 모두 53개 업체입니다. 울산상의는 근로시...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기초의회 전반기 의장 '더민주 싹쓸이'
울산지역 5개 기초의회가 오늘(7\/2)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모두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중구의회는 신성봉 의원, 남구의회는 김동학 의원, 동구의회는 정용욱 의원, 북구의회는 이주언 의원, 울주군의회는 간정태 의원을 각각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편, 4개 ...
유희정 2018년 07월 02일 -

5개 구·군 단체장 취임식 개최
울산지역 각 구·군에서도 신임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이 오늘(7\/2) 오전 가장 먼저 취임식을 가졌고 박태완 중구청장, 김진규 남구청장, 정천석 동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7\/2) 오후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구·군단체장 역시 태풍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02일 -

노옥희 제8대 교육감 취임..파격행보
노옥희 제 8대 울산시교육감이 오늘(7\/2) 취임 첫 업무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원에 대한 행정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사에 대한 징계는 당시 교육부 직무이행 명령에 따른 것으로, 울산시 교육청은 초·중등 교사 605명에 대해 학교장 명의의 경고...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송철호 민선7기 시장 취임 "일자리 시장 되겠다"
송철호 민선 7기 울산시장이 오늘(7\/2) 오전 시청본관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송 시장은 취임사에서 울산은 광역시 승격 이후 최대의 고비를 맞고 있다며 일자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일자리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시장은 취임식에 이어 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신문고위원...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내일 태풍 영향으로 최대 150mm 비
오늘(7\/2) 울산은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려 2.5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낮최고기온은 28.5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울산과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태풍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7\/3)은 강한 바람과 함께 50~100mm의 비가 내리겠고,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
이돈욱 2018년 07월 02일 -

(경제)'분양절벽' 울산 하반기 물량 선보여
올 상반기에 아파트 분양이 없었는데 하반기에는 2건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울산 송정지구에 전용면적 40㎡이하 행복주택 946세대 신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청약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반도건설은 우정지역주택조합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를 ...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날씨
1) 주말내내 울산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이어지다가 밤부터는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의 예상강우량은 80-150mm입니다. 현재 아침기온 23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오는 28도로 예상됩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있기때문에 산사태나...
홍상순 2018년 07월 02일 -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북구 관광지 홍보
북구청이 지역의 숨은 관광지와 문화재를 알리기 위해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매달 1회, 북구 어물동 마애여래좌상과 강동사랑길 등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문화관광투어 프로그램은 매회 최대 40명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강동 몽돌해변과 박상진 의사 생가 등 지역 관광지 여덟 곳에서 스탬프를 찍...
2018년 07월 02일 -

근로자가 위험신고..동서발전 '세이프티 콜'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이번달부터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세이프티 콜'을 운영합니다. 세이프티 콜은 현장의 위험을 가장 잘 아는 근로자가 직접 위험을 신고해 위험작업에 대한 일시 중지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위험신고 처리과정은 재난안전 홈페이지에서 관리되며, 안전 위험요소 개선에 공로가 인...
서하경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