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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50-10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 새벽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50-100mm이며, 시간당 30mm 의 집중 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어 비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다음주 초반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으며, 낮 기온 27도 안팎의 후텁지근...
서하경 2018년 06월 28일 -

초첨 이동효과 역이용 현미경 해상도 높여
UNIST 기초과학연구원 프랑소와 암블라흐 연구위원이 광학분야에 정보 개념을 최초로 도입해 현미경에 생기는 난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하적 정보의 손실이 초점을 파원 쪽으로 이동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이론적으로 규명했고, 이를 이용해 실제 현미경의 수차로 인한 초점차이를 줄여 해상도를 높이는...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오징어 연골로 투명하고 강한 나노종이 개발
울산대학교와 카이스트,UNIST 연구팀이 누에고치와 오징어 연골을 이용해 투명하면서도 강한 나노종이를 개발했습니다. 나노종이는 일반 종이와 달리 수 나노미터 직경의 나노섬유로 만들어져 투명하면서도 강도가 뛰어나 최근 디스플레이나 플렉시블 소자의 기판 재료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나노...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자살 시도하다 차량으로 불 옮겨 붙어(온산소방)
차 안에서 질식사를 시도하던 50대가 차에 불이 옮겨붙자 놀라 뛰쳐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어젯밤(6\/23) 11시쯤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마을 입구에서 50살 A 여인이 자신의 차 안에서 자살을 기도하려다 불이 옮겨 붙자 차량 밖으로 뛰쳐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차량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30...
2018년 06월 27일 -

어민들, 바다에 빠진 차량 운전자 구조<영상-유튜브>
어민들이 바다에 빠진 차량 운전자를 극적으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6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들이 바다에 빠진 차량을 발견하고는 배를 몰고 가, 차를 밧줄로 묶어 가라앉지 않게 한 뒤 운전자를 살려냈습니다. 어민들은 정신을 잃고 숨을 쉬지 않는 운전자를 심폐소생술을 ...
유영재 2018년 06월 27일 -

'준공 전 마무리' 자신하더니..약속 무색
◀ANC▶ 김기현 시장의 형제와 결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가 문화재 조사 절차를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북구청과 시행사는 아파트 준공 전까지만 절차를 마무리하면 된다는 입장이었는데, 결국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피해는 입주자들이 떠안게 됐습니다. ...
유희정 2018년 06월 27일 -

40대 남성 \/ 선거 변화 이끌었다
◀ANC▶ 도대체 6.13 지방선거에서 왜 민주당이 압승했을까, 원인이 궁금했는데요 울산MBC가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실제투표는 비밀투표가 원칙이기 때문에, 출구조사 결과가 유권자 표심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지난달 13일. 출구조...
유영재 2018년 06월 27일 -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올해 착공 불가능
◀ANC▶ KTX 울산역도 개발이 미진해 걱정입니다.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이 일대 개발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기대가 컸는데요, 건축허가를 받고도 착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포기를 하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 사업이 언제 추진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롯데울산개발...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신공항 재추진?\/난감한 울산시
◀ANC▶ 공항과 역은 도시발전에 필수적인 사회간접자본이죠. 어제(9\/27) 부울경 시도지사 당선인들이 신공항 건설을 위해 맺은 TF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어떤 사정이 있는지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동남권 관문공항에 걸맞는 신공항 건설을 위해 부·울·경 공동의 TF를 구성한다. 부울경 시도지사 ...
서하경 2018년 06월 27일 -

'복순도가'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선정..관광지 개발
지역 전통주인 복순도가가 농림수산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우리 술 본연의 풍미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양조장을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복순도가는 지난 2012년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됐으며, 옹기에 발효시킨 톡쏘는 맛...
서하경 2018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