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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수출 증가세 전환
◀ANC▶ 지난달 울산 수출이 자동차와 선박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호조로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울산항 물동량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5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
이상욱 2018년 06월 29일 -

김기현 시장 동생 경찰 출석.. 피의자 신분 조사
아파트 건설 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현 울산시장의 동생 김모 씨가 어제(6\/28) 오후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파트 건설 사업의 시행권을 따 주는 대가로 30억 원을 받기로 해 변호사법을 위반했다는 혐의와, 모 회사의 산업단...
유희정 2018년 06월 29일 -

금 돌직구> 김복만 전 교육감 장학금은 어디에?
◀ANC▶ 김복만 전 울산교육감이 학교공사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된지 1년 4개월 째를 맞고 있습니다. 김 전 교육감은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자신의 연봉 전액을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공약했었는데요, 설태주 기자가 그 약속 잘 지켜지고 있는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0년 6월 제5회 지...
설태주 2018년 06월 29일 -

낮 최고 29도.. 구름 많은 날씨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마는 장시 소강상태를 보여 오늘은 구름만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를 기록하겠고 습도가 높아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6\/30)은 오전부터 장맛비가 다시 올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2018년 06월 29일 -

울산MBC 다큐 고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울산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지난 4월에 방송한 UHD 2부작 다큐멘터리 '고래'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으로 선정돼 오늘(6\/27) 서울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다큐멘터리 고래는 세계 최초의 고래잡이 그림인 '반구대 암각화'를 시작으로 환태평양에 분포하는 10개 나라의 인류와 고래...
설태주 2018년 06월 28일 -

김기현 시장 동생 경찰 자진출석.. 피의자 신분 조사
아파트 건설 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현 울산시장의 동생 김모 씨가 오늘(6\/28) 오후 경찰에 출석해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파트 건설 사업의 시행권을 따 주는 대가로 30억 원을 받기로 해 변호사법을 위반했다는 혐의와, 모 회사의...
유희정 2018년 06월 28일 -

울산시장 취임식 '탈권위적 출범식 표방'
다음 달 2일 열리는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 취임식은 탈권위를 표방한 민선 7기 출범식 형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송 당선인 측은 취임식 행사에서 참석 내빈 소개는 하지 않고 내빈 좌석도 없애 누구나 행사장을 먼저 찾는 사람이 앉고 싶은 좌석에 앉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사 초청장을 만들지 않았으며 단지 S...
유영재 2018년 06월 28일 -

지방의회 줄줄이 인상.. 과하지 않나?
◀ANC▶ 각 지방의회가 예산을 줄줄이 인상했습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지방의회가 자율적으로 경비를 편성하도록 규제를 완화했기 때문인데 중구의회는 정부가 허용하는 최대치까지 올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청은 울산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지자체입니다. CG> 중구청는 조선 불황을 겪고 있...
유영재 2018년 06월 28일 -

김복만 전 교육감 장학금은 어디에?
◀ANC▶ 김복만 전 울산교육감이 학교공사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된지 1년 4개월 째를 맞고 있습니다. 김 전 교육감은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자신의 연봉 전액을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공약했었는데요, 설태주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설 기자, 그 약속 잘 지켜지고 있나요? 기자) 6.13 지방선거가 끝나...
설태주 2018년 06월 28일 -

오징어 싹쓸이 불법 공조조업 23명 검거
◀ANC▶ 어선끼리 짜고 오징어 등 수산물을 싹쓸이 한 선장과 선원 등 23명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불법 공조조업으로 5개월 동안 20억 원 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END▶ 130톤급 트롤어선이 해경 단속선의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납니다. effect) "정선하세요, 정...
최지호 2018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