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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흐리고 비..모레 태풍 영향권
7월의 시작인 오늘(7\/1)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17.8mm의 비가 내렸으며, 한 낮 기온은 29.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다 밤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23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화요일인 모레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100에서 최대 2...
조창래 2018년 07월 01일 -

노조 탈퇴 강요 오리온 관리자 벌금 5백만 원
울산지법은 직원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로 기소된 오리온 울산영업소 관리자 51살 A씨와 해당 법인에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산업노조 오리온지회 소속인 근로자 B씨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했지만 거부당하자, B씨의 담당 직무 등급을 2단계 ...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울산대교 40대 바다에 투신해 사망
오늘(6\/30) 오후 4시50분쯤 남구 울산대교에서 46살 박모씨가 바다에 뛰어내려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10여 분만에 박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6월 30일 -

울산시의회 다음 달 5일부터 공식 활동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5일 제7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시의회는 민주당 황세영 시의원이 의장, 이미영 시의원이 제1부의장으로, 한국당 고호근 시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 달 9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위원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10일에는 예...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울산시장 업무결재 1호 '시민신문고위원회'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은 다음 달 2일 취임식 이후 첫 시장 업무로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안을 결재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은 시장 취임과 동시에 개설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송 당선인의 약속을 실천하는 1호 공약입니다. 오후에는 수년째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를 방문...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방식 재현
◀ANC▶ 요즘은 옹기를 틀에 찍어 낸 뒤 전기 가마에 굽는 게 보편적입니다. 전통 제작 방식이 워낙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옹기마을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전통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옹기 장인과 전공 대학생들이 ...
조창래 2018년 06월 30일 -

반환점 돈 대장정 "궂은 장마 문제없다"
◀ANC▶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년울산대장정이 전체 일정의 절반을 소화하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씩씩하게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쏟아지는 장맛비에도 즐겁게 물놀이를 즐깁니다. 도보 등으로 울산 전역을 이동하는 울산대장정 도전자들...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내일까지 100~250mm 장맛비..모레 태풍 간접영향권
주말인 오늘(6\/30)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장맛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 오후 늦게까지 100~2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 새벽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21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쯤 울산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간접 영향권...
유영재 2018년 06월 30일 -

美 관세폭탄 초읽기\/ 현대차 초긴장
◀ANC▶ 수입자동차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경제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관세폭탄이 현실화되면 연간 30만 대가 넘는 현대차의 미국 수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의 불을 지...
이상욱 2018년 06월 29일 -

영수증 확인\/ "잊지마세요"
◀ANC▶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 장을 보고 나서 영수증 확인 잘 하십니까? 구매내역을 꼼꼼히 따지지 않다가 본의 아니게 바가지를 쓰는 경우도 있으니 이 뉴스 잘 보시기 바랍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에 사는 문경미씨는 얼마전 인근 대형 마트에 가서 일주일치 장을 봤습니다....
조창래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