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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에\/ 해상풍력단지 제안
◀ANC▶ 송철호 시장이 이어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사업이 성사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사상생까지 가능해져, 취임 초반 각종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첫 민생행보로 현대중공업 노조 사무실을 ...
서하경 2018년 07월 02일 -

'일자리 시장' 표방 \/ 폭 넓은 첫걸음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오늘(7\/2) 취임식을 갖고 민선 7기 지방정부 시대를 열었습니다. 송 시장은 '일자리 시장'을 표방하며 취임 첫날부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장 취임식이 열린 행사장. 전체 490여석이 행사 시작 10분 전에 모두 찼습니다. 내빈 좌석을 없애고 행사...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자동차 수출 부진 속 SUV만 수출 급증
올해 자동차 수출이 부진하지만 SUV 수출은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SUV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증가한 56만772대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자동차 전체 수출물량이 1년 전보다 7.4%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같...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현대차 "美현지 생산비 10% 증가 고용 감소할 것”
미국 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현대·기아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가 최근 미국 상무부에 보낸 의견서에 따르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 현대차의 미국 공장 생산비용이 연간 약 10%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고용이 크게 줄어들 ...
이상욱 2018년 07월 02일 -

목 염좌 상해죄 기소된 미용사 무죄
전기이발기로 손님의 목에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된 미용사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정재욱 부장판사는 미용사 A씨가 지난해 5월19일 전기이발기로 손님인 B씨의 목 뒷부분 머리카락을 다듬는 과정에서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했다는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2일 -

"상속 포기하라" 자녀 협박한 7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을 포기하라고 협박한 71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 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아들에게 상속포기각서를 쓰지 않으면 직장에 찾아가 망신을 주겠다고 협박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18년 07월 02일 -

해경, 성추행 구조대원 직위해제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7\/2)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유예된 구조대원 36살 김 모 씨를 직위해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9일 저녁 만취상태로 귀가하던 중 남구 소재 노상에서 길을 걷다 마주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뒤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때까...
홍상순 2018년 07월 02일 -

울산 회야댐 생태 습지 20일부터 개방
울주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가 오는 20일부터 한달 동안 개방됩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수질보호를 위해 탐방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로 제한됩니다. 생태 습지는 5만㎡의 연꽃과 12만3천㎡ 부들, 갈대 등이 장관을 이뤄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 -

현대차 노조, 오늘 파업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2) 오후 8시20분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지난달 26일 대의원 만장 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한 현대차 노조는 기본급 11만 6천 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노동시간 단축,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회사는 기본급 3만5천 원 인상과 성과급 200%, 일시금 100만 ...
최지호 2018년 07월 02일 -

울산시 36명 정규직 전환..비정규직 85명 남아
울산시 무기계약 근로자 등 36명이 정규직으로 임용돼 각 부서에 배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에 따라, 기존 무기계약 근로자 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공개채용을 통해 28명을 관련 정규직으로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에는 사무운영지원과 단순노무, 현장근로 등 무기계약직 ...
유영재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