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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자동차 산업, 경제협력권 사업으로 진행
울산시는 경상북도, 세종특별자치시와 차세대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경제협력권 사업을 진행합니다. 울산과 대구의 자동차산업과 대전·세종권역의 전자센서 분야를 접목해 자유주행차 등 미래형 자동차에 필요한 부품과 소재를 개발합니다. 3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53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15개 유망 자동차 ...
서하경 2018년 06월 26일 -

울산시교육청, 초등 73명·중등 63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을 비롯해 초등학교 교사 73명, 중등교사 63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예고된 인원은 향후 교원정원 조정과 추가 수급 사유 등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초등은 9월 13일, 중등은 10월 12일에 최종 선발인원을 확정해 공고할 계획이라고 울산시교육청은 밝혔습니다. 한편 시험일...
조창래 2018년 06월 26일 -

울주군,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무료 서비스
울주군은 지역 내 모든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지로 무료 공공와이파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달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공공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진하해수욕장에도 확대합니다. 진하해수욕장에는 다음달 1일부터 백사장과 팔각정에 5대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무료로 인...
조창래 2018년 06월 26일 -

회사 공금 17억 횡령한 경리직원 징역 3년 6개월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회사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5년부터 2017년까지 모 회사의 재무와 경리 담당 직원으로 일하면서, 법인 통장에 보관된 돈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거나 회사의 어음을 자신의 계좌로 옮겨 대금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17억 6천 30...
유희정 2018년 06월 26일 -

현대重 노조 "가동중단 따른 대책 세워달라"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이 해양사업부의 야드 가동중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노조는 오늘(6\/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는 즉각 고용안정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해양사업부 사무직 인원에 대해서는 현대중공업 그룹사 등에 전환배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장 생산직에 대해...
유영재 2018년 06월 26일 -

날씨
1) 오늘부터 울산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상강수량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80~150mm입니다. 비로 인해 폭염은 약화되겠지만 비가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21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7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아지...
홍상순 2018년 06월 26일 -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10만대 판매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들어 5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차 10만대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한 10만5천여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하이브리드차가 7만8천여 대로 전체의 74.5%의 비중을 차지했...
이상욱 2018년 06월 26일 -

남구 요양원 80대 치매 노인 학대..경찰 수사
80대 치매 노인이 요양원에서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계기관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인의 가족들은 지난달 27일 남구의 한 요양원에서 직원들이 86살 치매 노인의 팔과 다리를 붕대로 침대 손잡이에 묶어 학대하고 13시간 동안 방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학대 행위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관할 구청...
유영재 2018년 06월 26일 -

<경남>오늘부터 장마시작..또 피해 우려
◀ANC▶ 오늘(6\/25)부터 남해안에 장마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특히 국지성 호우가 많다고 하는데, 곳곳이 공사 중이어서 많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가 현장 둘러봤습니다. ◀END▶ ◀VCR▶ 해마다 장마 때면 물난리를 겪는 창원. 침수 피해의 원인은 하천과 해안가 범람이었습니다. 때문에 도심에선 빗...
2018년 06월 26일 -

<부산>날씨 더워서 사고? ..관리는 '부실'
◀ANC▶ 그제(24일) 부산울산고속도로의 바닥 구조물이 이탈하면서 차량 수십대가 파손되는 사고가 났었는데요. 관리 당국인 도로공사는 '무더위'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지만, 오히려 평소 관리가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END▶ ◀VCR▶ 교각을 잇는 '신축이음장치'가...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