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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거리 응원전 18일 문수호반광장
2018 러시아 월드컵 거리 응원전이 남구 문수호반광장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리는 오는 18일 오후 문수호반광장에 무대를 마련해 인기 가수와 치어리더와 함께 응원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울산 현대는 수비수 박주호 선수가 풍부한 유럽리그 경험을 살려 대표팀 포백라인에 중용될 것으로 ...
최지호 2018년 06월 15일 -

당선자 다음 달 1일부터 임기.. 인수위 구성 시작
지방선거 당선자들이 취임을 앞두고 업무 인수인계에 나섰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은 취임 전 정책 구상과 업무 파악을 위해 인수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8일 울산시로부터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인수위 구성 방안을 확정해 공약 실행과 내년도 예산 확보 방안 등을 준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노...
유희정 2018년 06월 15일 -

낮 최고 21도.. 미세먼지 '좋음'
오늘(6\/15)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선선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좋음~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6\/16)은 구름 많다가 맑아지겠고 기온은 16~20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일요일부터 기온이 올라 다음주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
홍상순 2018년 06월 15일 -

날씨
1) 오늘도 바람불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내일까지는 동풍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17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도 아침기온 16도 낮기온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 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21마이크로그...
홍상순 2018년 06월 15일 -

남구 삼호동 오토바이·SUV 충돌..1명 경상
어제(6\/14) 오후 7시 40분쯤 남구 삼호동의 시영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신복로터리에서 정광사 방향으로 가던 SUV가 좌회전하다, 마주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57살 정모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71살 신모씨가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
2018년 06월 15일 -

학교 내 고화질 CCTV 100% 구축 완료
울산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과 학교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해 지난 2천13년부터 시작한 학교 내 고화질 CCTV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6년간 모두 21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설치한 지 오래된 저화질 CCTV 219대가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로 교체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타시·도 교육청의 고화질 CCTV 구...
조창래 2018년 06월 15일 -

기아차 그랜드 카니발 21만2천대 리콜
최근 에어컨 제작 결함으로 차량 화재가 발생한 기아차 그랜드 카니발 21만 2천여대에 대해 리콜이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아차 등 4개 업체가 제작 판매한 자동차 11개 차종, 21만3천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의 그랜드 카니발 21만2천대는 에어컨의 배수 결함으로 에어컨에서 ...
이상욱 2018년 06월 15일 -

현대차, 미래차로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기업과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중국 최대 인터넷 서비스 업체 바이두의 자율주행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후 궁극의 친환경차로 평가받는 수소전기차를 ...
이상욱 2018년 06월 15일 -

UNIST, 유럽 명문대와 교류협정 확대
UNIST가 네덜란드·영국 등 유럽지역 명문대와 교류협정 잇따라 체결하며 UNIST 학생들의 유럽 진출 기회가 확대됩니다. UNIST는 이번주 초 영국 런던시티대와 카스 비즈니스 스쿨과의 복수학위 제도 운영 등의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어제(6\/13)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공대와도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6월 15일 -

지인 위해 법정에서 거짓 진술.. 벌금 300만 원
울산지방법원 정다주 판사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협박죄로 기소된 지인 B씨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B씨를 위해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협박죄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B씨보다 더 엄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