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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압승·한국당 참패 \/ 뒤바뀐 정치구도
◀ANC▶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울산도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지방자치 23년 만에 민주당이 처음 정권을 쥐게 되면서 지역 정치 지형이 180도 뒤바뀔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장과 5개 기초단체장을 민주당이 석권했습니다. 지방자치 23년 만에 자유한국당이 시장 자리를 내준 ...
유영재 2018년 06월 14일 -

울산 앞바다서 암컷 대게 불법 포획 어선 적발
동해어업관리단은 오늘(6\/14) 울산앞바다에서 암컷 대게를 불법으로 포획한 근해통발어선 한 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6\/13) 낮 12시반쯤 울산시 정자항 등대 남동쪽 58km 해상에서 포획할 수 없는 암컷 대게 200여 마리를 보관하다 적발됐습니다. 암컷 대게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연중 포획할 수 ...
조창래 2018년 06월 14일 -

울산시와 정부가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울산시는 정부와 함께 청년 일자리를 위한 10대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의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2030 유드림 사업과 일+행복카드 지원사업 등이 있습니다. 정부는 청년들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수당을 확대하고 장기근속 정착을 위한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등을 진행합니...
서하경 2018년 06월 14일 -

민중당 기초의원 1석.."다시 새롭게 출발"
기초의원 1석을 얻는데 그친 민중당은 "노동자·서민의 대표 진보정당으로서 새 출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앞으로 비정규직 없는 울산, 재벌 갑질없는 울산, 자주 통일 새시대를 개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은 목표에 비해 아쉬운 성적표이긴 하지만 적폐정당인 자유한국당의 몰락을 바라는 민중의 승리라고 평...
홍상순 2018년 06월 14일 -

자유한국당 참패 겸허히 인정..혁신 다짐
자유한국당은 오늘(6\/14)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 참패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시대정신과 민생을 외면한 정치는 존재할 수 없다며 뼈를 깎는 각오로 혁신하고, 개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이번 선거의 책임을 지고 시당위원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6월 14일 -

김기현 시장,"모든 것 부족, 보수정치 실패"
재선 도전에 실패한 김기현 후보는 오늘(6\/14) 지방선거와 관련해 드리는 말씀 자료를 내고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부족했다며, 자신의 도전과 보수정치가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성원해준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송철호 당선인을 기꺼이 돕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보수의 가치가 버려진 것은 ...
서하경 2018년 06월 14일 -

송철호 시장 당선자, 시민이 주인되는 울산 다짐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당선자는 오늘(6\/1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울산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 당선자는 울산을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도시로 만들고, 시민신문고를 개설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고소·고발은...
서하경 2018년 06월 14일 -

송철호 당선자 현충탑 참배, 봉하마을 방문(수정)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자 등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은 오늘(6\/14) 오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송 당선자는 이후 당선인사에 이어 PK에 민주당 깃발을 꽂은 김경수, 오거돈 당선자와 함께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권 여...
서하경 2018년 06월 14일 -

기초단체장 5석 민주당 '싹쓸이'
민선 7기 5개 구·군 단체장도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했습니다. 중구는 박태완 당선자가 자유한국당 박성민 후보보다 4천여 표 많은 51.9%, 남구는 김진규 당선자가 서동욱 후보보다 불과 1천3백여 표 앞선 43.8%, 울주군은 이선호 당선자가 이순걸 후보보다 4천여 표 많은 49.8%를 득표했습니다. 북구 이동권 당선자와 동구...
최지호 2018년 06월 14일 -

울산 투표율 64.8% 전국 평균보다 높아(아침최종)
6·13지방선거 격전지로 꼽혔던 울산지역의 투표율이 60%를 넘어섰습니다. 투표 마감 결과 울산 유권자 94만 2550명 가운데 61만883명이 선거에 참여해 64.8%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0.1%보다 4.7%포인트 높고, 지난 6회 지방선거 때보다는 8.7%포인트 오른 수치입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65.9%로 가장 높...
이상욱 2018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