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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국당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고발
더불어민주당은 울주군수 후보로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순걸 후보 등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월 기업체를 운영하는 권 모씨가 중구 남외동에서 울주군민 100명을 모아 놓고 이순걸 후보 지지를 위해 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이 물증을 확보하고도 수사...
유영재 2018년 06월 05일 -

(경제) 울산과학대-정보산업진흥원 인력 양성 협약
울산과학대학교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늘(6\/5)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ICT분야 우수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기업 지원과 울산지역의 제조업 ICT융합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조창래 2018년 06월 05일 -

울산 정비구역 8곳 안전관리 필요
서울 용산구의 노후건물 붕괴사고 현장처럼 울산에서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관리처분 인가가 나지 않아 철거하지 못하는 지역이 8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도시환경정비 등 정비구역은 모두 37곳이며, 정비구역 지정 후 10년이 넘은 곳도 6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시환경정비법상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더라고 ...
서하경 2018년 06월 05일 -

(경제)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지역 노동계 반발
최저임금 산입법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오늘(6\/5)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지역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최저임금 개악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에 대한 심판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6월 05일 -

반구대 암각화서 미지의 척추동물 발자국화석 발견
지난달 공룡 발자국 화석 30개가 발견된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일 암각화 북동쪽 암반에서 약 1억 년 전 육지에서 활동한 사족 보행 척추동물이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화석 18개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이번에...
서하경 2018년 06월 05일 -

비 내리며 선선.. 내일부터 다시 더워져
오늘(6\/5) 울산은 오후까지 1.9mm의 비가 내린 뒤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7도 낮은 22도에 머물렀고, 미세먼지도 하루종일 보통 수준을 보였습니다. 현충일인 내일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낮 기온은 27도까지 오르며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가운데 ...
이돈욱 2018년 06월 05일 -

울산MBC 교육감 선거 후보자토론회 방송
6.13 지방선거를 맞아 울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교육감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6\/4) 울산MBC에서 방송됩니다. 비초청 장평규 후보는 낮 2시부터 대담이 생방송되며, 나머지 권오영, 박흥수, 노옥희, 구광렬, 정찬모, 김석기 후보는 밤 11시 10분부터 토론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설태주 2018년 06월 05일 -

오전까지 가랑비.. 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에는 현재 비가 오고 있으며 오전 중으로 그치겠습니다. 강우량은 5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후에는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3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7도로 낮에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다소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05일 -

영국 첫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가 울산 강연
영국인 최초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 산악인이자 세계적 산악작가인 스티븐 베너블스가 오는 9월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특별 강연을 갖습니다. 베너블스는 올해 등정 30주년을 기념해 유럽과 미국 등에서 순회 특강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강연에 이어 베너블스가 시나리오를 ...
조창래 2018년 06월 05일 -

UNIST, 세포신호 연구로 암제어..정부 지원
UNIST와 울산시가 제안한 세포간 신호교신에 의한 암제어 연구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9년간 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UNIST는 암세포 자체에 집중했던 기존과 달리 암을 비롯한 주요 주변세포 사이에서 신호를 주고받는 원리를 밝혀내 암 미세환경의 작동원리를 규명하는데 중...
조창래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