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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여론조사 \/ 관전 포인트는?
◀ANC▶ 이번 울산MBC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당과 한국당의 처지가 4년전과 비교해 완전히 뒤바뀔 것 같은데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선기기간동안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지지세를 만회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번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은 후보는 더불어민...
유영재 2018년 06월 04일 -

여론조사3. 지방선거 관심↑.. 투표하겠다 91.8%
◀ANC▶ 당초 우려와 달리 이번 선거에 대한 울산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선거에 투표를 하겠다는 의견이 9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희경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하겠냐는 질문에, 울산 시민 75.9%가 반드시 투표를 하겠다는 적...
이돈욱 2018년 06월 04일 -

여론조사2. 민주당 우세.. 중구·울주 접전
◀ANC▶ 5개 구·군 단체장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4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중구와 울주군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두 명의 후보가 나선 중구청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태완 후보가 37.1%로 33%의 자유한국당 박성민 후보를 앞섰습니다....
이돈욱 2018년 06월 04일 -

여론조사1. 송철호·노옥희·이상헌\/1위
·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표심 향배를 가늠하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울산시장과 교육감, 북구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결과부터 발표합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장 후보 지지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3.2%로 가장 앞섰습니다. 다음은 자유...
유영재 2018년 06월 04일 -

울산 5월 소비자물가 1.2% 소폭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석유류와 농산물을 위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12로 전달과는 비슷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 보다는 1.2% 올랐습니다.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가 나란히 1.1%씩 상승했으며, 품목별...
이상욱 2018년 06월 04일 -

울산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특별단속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4주간 민관 합동으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목줄 미착용이나 반려견 미등록 등입니다. 한편 목줄을 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시 20만 원, 2차 30만 원, 3차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려견 미등록시에...
조창래 2018년 06월 04일 -

환경의 날 기념행사 시민 주도형 축제로
울산시는 제23회 환경의 날을 시민 주도형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는 8일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리는 환경페어에는 플라스틱 공해 퇴치를 주제로 27개 시민·환경단체가 참여해 녹색 생활 실천을 다짐합니다. 또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친환경 모기 퇴치제 만들기와 폐 현수막으로 에코백 만들기, 재활용 분리배출 ...
조창래 2018년 06월 04일 -

현대차 노조 간부 일탈 제보자 징계 문제로 논란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노조 간부들의 부적절한 술자리와 도박 등 일탈 행위를 폭로한 제보자들을 징계하려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 일부 현장조직들은 규율위원회 조사 결과에서 제보 내용이 사실로 드러났지만 내부 단결을 저해했다는 이유로 제보자를 징계하려 하는 것을 부당하다며 집행부를 비판했습...
2018년 06월 04일 -

울주군 상대마을 주민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울주군 웅촌면 상대마을 주민들은 오늘(6\/4)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웅촌면사무소에서 공업용지 전환과 이주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자연녹지가 훼손돼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경운기와 트랙터를 동원해 공사장을 가로막고 항의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최지호 2018년 06월 04일 -

상습 폭력 60대에 징역 4개월 '실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상승적으로 폭행을 휘두른 65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의자를 청소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원을 폭행하고, 인근 버스정류장에서는 자신의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며 여학생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차례 비슷한...
유희정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