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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 10%..울주 치매안심센터 개소
울주군 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 2만5천여 명 가운데 10% 정도가 치매 환자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에 울주군은 웅촌면에 지상 3층 규모의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노인들을 대상으로 음악과 원예치료 등 치매 예방 교육과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타 지역 센터에는 없는 한방진료실을 갖춰 치매 ...
조창래 2018년 05월 31일 -

(경남) 774명 불법 파견\/ 정규직 전환하라
◀ANC▶ 한국지엠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불법 파견했다는 확정 판결을 받고도 몇 년째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데요, 정부가 본격적으로 압박에 나선 모양샙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 ◀END▶ ◀VCR▶ 오늘로 66일째. 컨테이너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고용보장을 요구하는 사람들..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일해 온 하...
홍상순 2018년 05월 31일 -

(부산) 마필관리사\/ 총파업 장기화 가능성
◀ANC▶ 지난해,부산경마공원의 마필관리사 두 명이 열악한 처우를 견디다 못 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사건,기억하시나요? 당시,노동 환경 개선에 대한 약속이 있었는데 해를 넘기고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마필관리사 노조가 총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일터인 마장을 떠나 (pause) ...
홍상순 2018년 05월 31일 -

김기현 후보 인척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울산지역 대기업의 민원 청탁을 해결해 주고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의 인척 김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김씨가 지난해 말부터 경찰의 소환에 불응하며 잠적했고 사는 곳도 일정하지 않아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어젯밤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유희정 2018년 05월 31일 -

갑작스런 폭우에\/ 우박까지
·◀ANC▶ 울산과 대구·경북 지역에 어제(30) 오후, 갑자기 천둥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가로수가 넘어지고 지하주차장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얼음 알갱이 같은 우박이 쏟아집니다. 우박의 지름은 2~3cm, 땅에서 20~30cm를 튕겨 나갈 정도로 강하게 몰아쳤...
최지호 2018년 05월 31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사내벤처 육성사업 추진
◀ANC▶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사내벤처 육성사업에 현대자동차 등 22개사가 선정됐습니다. UNIST와 미래에셋대우가 혁신기술개발 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등 22개사가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청 기업 8...
최지호 2018년 05월 31일 -

낮 최고 24도..오전까지 미세먼지 영향
5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5\/3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전망됩니다. 대기정체로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으며, 오후에는 햇볕이 강할 것으로 예상돼 자외선 차단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으며,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울산...
조창래 2018년 05월 31일 -

24개국 주한 외교 사절, 생태환경도시 울산 방문
루마니아 등 7개국 대사를 포함한 24개국 주한대사관과 외신기자 40여 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 전망대와 태화강 십리대숲,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견학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의 공공행정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울산시의 태화강 살리기 성공사례를 소개하기 ...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고유가 시대..정유사 폭리 '억울'(수정)
◀ANC▶ 고유가 시대를 맞아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천 600원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응당 정유사들이 많은 돈을 벌 것이라는 생각이 많은데, 정유사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27일 ...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 -

통상임금 판결 엇갈려.. 최종 판단은?
◀ANC▶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밀린 수당을 달라며 낸 집단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밀린 수당을 다 주면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건데, 법원의 판단이 엇갈리면서 최종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전현직 직원 만 2천 502명은 지난...
유희정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