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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5월의 끝자락에서 초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8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8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습니다. 어제도 종일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대기정체로 인해 좀 처럼 해소되지 않는데요. 오늘도 나쁨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낮동안에는 구름사이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자외선...
홍상순 2018년 05월 30일 -

울산 제조업 재고량 3년만에 최고치
울산지역 제조업 제품 재고량이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울산 제조업 재고지수는 119.7로 전년 동기 대비 12.5P 상승하며 3년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으며, 재고증가율도 37개월만에 가장 컸습니다. 3월 생산자제품 재고는 자동차와 전기장비 등에서 늘어 전년동월대비 12.6% 증가했...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 -

자동차업계,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기대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의 침체로 수출 부진을 겪고 있는 자동차업계가 남미 최대 시장인 '메르코수르'와 무역협정 협상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따르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 메르코수르 4개국에 대한 한국 자동차 수출량은 지난해 기준 2만2천여대에 달하며, 이 가운데 현대 ...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 -

BNK금융 통합 자산부채관리 시스템 구축
BNK금융지주는 위험 자산 관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통합 자산부채종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자산과 부채의 금리조건에 따라 발생하는 금리와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는 장치로 금융기관의 정책 방향 결정에 활용됩니다.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계열사에 공통 기준의 금리와 ...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 -

1950년대 방어진항 포경선 사진 확보
동구청이 옛 사진 수집 사업을 통해 1950년대 방어진항의 포경선 '백경호' 사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당시 방어진항에는 백경호를 비롯해 청진호, 두산호, 고려호, 청구호 등 다섯 척의 포경선이 고래잡이를 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사진 속에는 고래잡이 포가 탑재된 백경호의 선수 위에서 2명의 선원...
홍상순 2018년 05월 29일 -

산림 3ha 벌목 \/ 목장 조성 맞나?
◀ANC▶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일원에서 대규모 벌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장용지여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혹시라도 다른 용도로 전용해 개발하려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지울 수 없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최상류 지역인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자락이 시...
조창래 2018년 05월 29일 -

반구대 문제 해결 청신호..주민 설득 과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라 물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일원화되면서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송철호 후보는 오늘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경북의 영천댐과 임하댐의 물을 가져와 식수 부족을 해결하고 반구대암각화를 지키도록 환경부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타지역의 물을 사용하기 ...
서하경 2018년 05월 29일 -

자유한국당 선대위 발대식..본격 선거 체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5\/29) 시당에서 김기현 시장 후보와 박대동 북구 북구의원 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정갑윤 시당위원장이 선대위원장을 맡아 이번 선거를 진두지휘할 계획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울산시당도 선대위를 잇따라 발족하는 등...
유영재 2018년 05월 29일 -

D-15) 노동자의 도시, 울산\/ 노동정책은?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인구의 절반이 노동자인 울산에서 중요한 노동정책을 살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노동자의 도시 울산. 해마다 반복되는 노사 갈등과 구조조정은 사회 불안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 시장 후보들은 노사 갈등을 풀어갈 열쇠로 방법은 다...
서하경 2018년 05월 29일 -

D-15) 최고령·최연소 도전\/ "나이는 숫자일 뿐"
◀ANC▶ 이번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 가운데 전국 최고령과 최연소가 울산에서 나왔습니다. 두 후보의 나이 차이만 60세가 넘는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이들의 출마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수에 도전하는 무소속 이형철 후보는 86세로, 단연 전국 최고령 후...
유영재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