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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선대위장 사퇴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가운데 1명인 맹명섭씨가 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맹씨는 어제(5\/29) 오전 바른미래당 이영희 울산시장 후보에게 시장후보를 사퇴하고 송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구했다가 바른미래당이 크게 반발하자, 하루 만에 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D-14)불안한 도시 울산\/안전공약 봇물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안전인데요, 안전에 대한 공약은 많은데 실현가능성은 미지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7일 염소 가스가 누출해 24명이 부상을 입은 한화케미칼에서는 2015년부터 7명이 사망했습니다. 국내 유해화학물질의 30%를 취...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강길부 의원, 송철호 지지 \/ 파장은?
◀ANC▶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강길부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를 지원하면서 지방선거 전면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도 울산을 찾아 송 후보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힘을 보탰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달 초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무소속 강길부 국회의원이 송철호 울산시장 후...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강한 소나기 \/ 곳곳에 우박 쏟아져
◀ANC▶ 오늘(5\/30) 오후 갑자기 천둥 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려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낮 동안 데워진 지열이 불안정한 대기층과 만난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얼음 알갱이 같은 우박이 쏟아집니다. 우박의 지름은 2~3cm, 땅에서 20~30cm를 튕겨 나갈 정도로 강하게 몰아치고 ...
최지호 2018년 05월 30일 -

울산 유해 미세먼지 사계절 영향권
울산이 계절과 상관없이 연중 미세먼지에 함유된 독성물질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UNIST 도시환경공학부 최성득 교수팀은 교내에서 채취한 대기 시료로 울산지역의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의 농도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여름철에도 울산은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
조창래 2018년 05월 30일 -

전국소년체전 폐막..울산 70개 메달 '최다'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울산 선수단이 역대 가장 많은 70개의 메달을 따고 대회를 마쳤습니다. 울산은 지난 26일부터 나흘 동안 충북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초등부와 중등부 선수 542명이 출전해 금메달 20개, 은메달 24개,동메달 26개를 획득했습니다. 소년체전은 올해부터 성적 위주의 과열 경쟁을 막기 위해 종합 순위...
최지호 2018년 05월 30일 -

개별공시지가 8.54% 상승..중구 최고
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가장 높은 11.2% 상승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울주군 10.9%, 북구 7.7% 순을 보였습니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으로 제곱미터 당 1천220만 원이었으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는 제곱미터 당 34...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음주 견인차, 순찰차 추돌 경찰관 2명 부상
오늘(5\/30) 오전 5시 35분쯤 북구 진장사거리에서 36살 이 모 씨가 몰던 견인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모 경위와 최 모 경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견인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83%로 측정됐으며,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
최지호 2018년 05월 30일 -

현대중공업 노조, 통상임금 집단소송 패소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임금을 달라는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 민사11부는 오늘(5\/30) 현대중공업 노동자 만 2천 50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되더라도 이로 인해 미지급된 수...
유희정 2018년 05월 30일 -

울산상의, 정유업 등 탄력근무 허용 건의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앞두고 울산상공회의소가 정유와 석유화학,건설, IT업종은 탄력적 근로시간 운용이 가능한 특례업종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이들 사업장에서 일괄적으로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할 경우 품질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