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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16.3% 유출..부자도시 맞나?
◀ANC▶ 울산의 총 생산액 가운데 16.3%의 지역소득이 세금과 기업이익 등으로 역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인당 지역총생산액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 평균을 조금 웃도는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울산을 부자도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조창래 2018년 05월 27일 -

최고령 86살*최연소 25살*최고 재산 71억원
6.13 지방선거에 나서는 울산의 후보자 가운데 최고령은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86살 무소속 이형철 후보입니다. 최연소는 광역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한 민중당 황미래 후보로 울산대에 재학 중이며 25살입니다. 최고 재산가는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로 재산신고액은 71억7천4백 만원이었으며, 북구청장 후...
유영재 2018년 05월 27일 -

이영희 선거사무소 개소·시장선거 후보 휴일 유세
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오늘(5\/27) 이영희 울산시장 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이영희 후보는 울산 경제를 살리기 위해 협치와 타협의 노사민정 협의체를 조성하고, 경제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자유한국당...
유희정 2018년 05월 27일 -

(D-17) 의료 인프라 개선은?\/공공병원 한목소리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울산은 광역시에 걸맞지 않은 열악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립 산재모병원이 무산되면서 국립 공공병원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공공의료에 대한 후보들의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7개 특·광역시 가...
서하경 2018년 05월 27일 -

알선수재·쪼개기 후원금 의혹 김기현 후보 친척 체포
울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알선수재 혐의로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의 친인척 김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울산의 한 건설업체 대표의 청탁으로 모 대기업의 민원을 해결해 주고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의 소환 조사를 거부하며 두 달 넘게 잠적하다 오늘(5\/27) 경...
유희정 2018년 05월 27일 -

옹벽 토사 무너져 3명 사상
◀ANC▶ 옹벽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가 전혀 없어 피해가 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입니다. 일렬로 이어지던 벽 한쪽 끝이 푹 패였고 바닥엔 흙더미가 쏟아져 있습니다. 오늘(5\...
유희정 2018년 05월 27일 -

미세먼지 '나쁨'..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오늘(5\/2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3.5도를 기록했고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83)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으며 내일도 나쁨 단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5\/28)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아...
유희정 2018년 05월 27일 -

울산 라돈 농도 전국에서 가장 낮아
대진침대의 유해성 논란이 이어지며 전국적으로 라돈 수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울산의 라돈 수치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천16년 겨울에 조사한 결과를 보면 울산의 라돈 수치는 부산과 같이 세제곱미터 당 64.1 베크렐로 가장 낮았고, 강원도가 149.7 베크렐로 가장 높...
조창래 2018년 05월 26일 -

전국소년체전 개막..선수단 811명 참가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인 전국소년체전이 오늘(5\/26)부터 나흘 동안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은 31개 종목에 초·중학교 선수와 임원 811명이 참가하며 지난해보다 18개 많은 83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선수단은 어제(5\/25) 축구와 야구소프트볼 종목 사전경기 1회전을 치렀습니다.\/\/
최지호 2018년 05월 26일 -

중소기업 근무 청년 근로자 복지비 100만 원 지급
울산경제진흥원은 이달부터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의 복지향상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100만원의 복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올해 울산에 있는 300명 이하 중소 제조 기업에 입사해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연봉 3천만원 미만의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로, 먼저 50만원을 쓸 수 있...
홍상순 2018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