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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공장 화염 발생
오늘(5\/21) 새벽 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윤활기유 공정 도중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배관 압력 조절장치가 고장나면서 수소가 일부 누출돼 불꽃이 난 것으로 보고 1시간 40분에 걸쳐 배관을 냉각시켰으며, 정확한 수소누출량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5월 21일 -

후보자를 만나다\/자유한국당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울주군수 선거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이순걸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ND▶ ◀VCR▶ 1> 이번 울주군수 당내 경선에서 현역이 아닌데도 현역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을 상대로 승리...
유영재 2018년 05월 21일 -

울주군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 추진
울주군은 주민 이용률이 높은 도로변에 꽃과 나무를 심는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국도 24호선 백천교에서 사연교 일대와 선바위 일대 6.5km 구간에는 황매화와 병꽃나무, 조팝나무, 산수국을 심어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언양을 중심으로 한 국도 35호선과 덕신로, 율리공영차고지 인근 등 ...
조창래 2018년 05월 21일 -

울산대병원, 외상환자 전용 '데이터 통합시스템' 개발
울산대병원이 국내 최초로 외상환자 전용 데이터 통합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경규혁·이상철 교수팀은 임상정보와 사고 정보, 진단 정보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합해 외상환자 치료와 연구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암에 대해서는 데이터 관리가 이뤄졌지만 외상분야에서는 국내에...
홍상순 2018년 05월 21일 -

월\/경제브리핑->SK이노베이션 연봉 급증
◀ANC▶ 지역 정유업계의 작년 연봉이 10%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대*기아차가 유럽시장 연간판매 100만대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국내 30대 상장사의 직원 연봉 상승률이 평균 2%대 중반 수준이었지만 정유사들은 ...
이상욱 2018년 05월 21일 -

낮 최고 20도..강한 자외선 주의
절기상 만물이 생장하는 소만인 오늘(5\/21) 울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지만 자외선 지수는 나쁨 수준으로 장시간 외출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해남부와 남해동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지만, 오후부터 바람이 약해질 전망입니다. 석가...
홍상순 2018년 05월 21일 -

국립공원 '노쇼 이용객' 3개월 이용 제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대피소나 야영장 등 국립공원 시설을 예약하고 이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3개월간 이용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 대피소의 경우 평균 15%, 야영장은 평균 7%의 예약 부도가 발생해 예약을 하지 못한 다른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측은 최소 이틀...
조창래 2018년 05월 20일 -

상개·약수 화물차 휴게소, 화물 차주 쉼터 톡톡
울산시는 남구 상개와 북구 약수 화물차 휴게소가 화물 차주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상개 화물차 휴게소는 1일 평균 200대, 약수는 180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화물차의 부족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서부권에도 화물차 휴게소를 추가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20일 -

등록 외국인 2만명 붕괴 초읽기
지난달 울산지역의 등록 외국인 수가 전달보다 238명 줄어든 2만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등록 외국인 수는 지난 2015년 10월 2만 6천7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주력 산업의 부진에 따라 등록 외국인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20일 -

대리운전기사 차로 들이받고 도주..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기사에게 돈을 주지 않고 항의하는 기사를 자신의 차로 들이받은 뒤 음주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5월 20일